알듯 말듯한 작은 표현

글쓴이
  • 2015.08.08. 09:59
  • 1321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처음엔 그냥 스쳐가는 감정이겠지 했는데 아닌가봐요ㅋㅋ 그래서 이제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너무 티나게 하는건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눈치 챌듯 말듯한 작은 표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ㅎ

++오빠는 수험생이라 폰이 없어서 연락으로는 못해요ㅠ 만나서 은근슬쩍 할 수 있는 걸로 부탁드려요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슬픈 벼 15.08.08. 10:06
눈치 챌듯 말듯한거면 안하시는게...
제가 남자입장이면 차라리 눈치 채고도 남을걸 받고싶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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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8. 10:45
슬픈 벼
아 그런가요ㅋㅋ 그럼 적당히 눈치 챌만한거 어떤게 있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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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자목련 15.08.08. 11:22
공부하고있을때 음료수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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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8. 11:56
근엄한 자목련
오 이거 좋네요 고마워요ㅋㅋ
0 0
포근한 참개별꽃 15.08.08. 11:41
편지에 입술 도장을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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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8. 11:56
포근한 참개별꽃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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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회화나무 15.08.08. 11:46
주기
0 1
깔끔한 산초나무 15.08.08. 12:04
찌질한 회화나무
이건뭐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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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단풍마 15.08.08. 14:19
수험생.. 종합비타민 하나 사줘요~~ 거따가 입술도장 꽉~~ 먹을때 마다 생각나게 쫌 많이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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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8. 14:22
냉철한 단풍마
아 ㅎㅎ 이거 전에 저도 받아봤는데 좋았어요ㅋㅋ 좋은 의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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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단풍마 15.08.08. 14:46
글쓴이
저도 받아봤는데 취준 때, 자소서 쓰다가도 비타민 먹으면 보고 싶음. 그러다가 자주보고 싶고 맨날보고 싶고 그래서 취준기간이었는데도 선고백 떄렸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인연 되셨으면 좋겠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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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8. 14:48
냉철한 단풍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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