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전남친?

글쓴이2015.08.08 15:11조회 수 1023추천 수 1댓글 5

    • 글자 크기

헤어지고 연락 고민 하시는분들 많죠?

 

보고싶어도 참고 연락하고 싶어도 참아보는 연습을 해야 저 사람이 없어도 자기 생활을 찾게 되죠.

 

그렇게 자기 생활을 찾고 나서도 같은 마음이면 다시 하번 고백해봐요

 

상대방은 어땠을찌 생각도 좀 해보구요~~ 이게 좀 더 이성적이고 더 좋은 관계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거 같아요

 

충분히 슬퍼하고 울고 술도 먹고.... 이별도 과정이 필요하고 사랑의 연장선이죠..

 

저는 첫사랑은 군대에서 헤어지고 고칠게라는 노래를 천번정도 들은 거 같아요

 

두번째사랑은 더 설레고 더 좋은 사람 만났지만 헤어지고 나서 괜찮아 사랑이야를 한 1000번 들은거 같아요.

 

 갑자기 짜증나는 날에는 회사도 하루씩 쉬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시간이 약이고 사람이 약이지만, 너무 서뿔리 다른 사람을 만나서 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는건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닌거 같구

 

요. 스스로 감정 컨트롤을 잘 해보시는게.

 

그리고 이건 제 경험이지만 페이스북, 카톡 이런 SNS는 다 끈고 사는게 좋아요. 감정정리도 좀 더 쉽고 빨리 무뎌지는 거 같아요

 

굳이 상대방에 먼저 끊지 않고 있다면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미련을 정리하는 시간 정도? 아님 친구라도 남고싶다?  연인으론 안

 

맞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으로썬 좋다. 소식정도는 듣고 싶다 일꺼 같네요~ 너무 이런것들에 미련 많이 가지지 마세요~~ 끊어도

 

다시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고 안끄어도 평생 안볼 사람은 안보게 되는거 같아요~~

 

많은 이별애기 듣다가 같이 슬퍼져서 글쓰고 갑니다~~ 내일은 또 잘생기고 이쁘고 몸매예 좋은데 나랑 말도 잘 통하는 그런 인

 

연이 지나갈겁니다. 자기 관리 잘하시길~~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