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하는 일부에 속하는 여자분 매너 좀 지킵시다.
- 2015.08.09. 12:53
- 2282
마음에 안 들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거절을 하던가 두 번째 만남 가질 때 까지 자기도 호감 있는 것 처럼 행동하고 자기가 거절도 안 해놓고 갑자기 애매하게 두어 마디 단답만 하는데 그렇다고 거절도 아니고 솔직하게 의사를 직접 물어보니깐 왜 자꾸 이러냐 라면서 스토커 처럼 몰아가고 차단해달라네요. 한 번 얘기 한 건데 자꾸 뭘 했다고..
거절을 하더라도 좀 개념있게 하면 어디 덧나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뭘 잘 못 했는지 모르겠네요
인생이 자기 편한대로만 생각하면 끝인가? 시간낭비 돈낭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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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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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pnu.net/love/8957148
이글쓴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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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여자분 입장에서는 최대한 예의 갖춘 거절일 수도 있는거구요
소개팅에서의 거절 방법은 사람마다 예의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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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여자분 입장에서는 최대한 예의 갖춘 거절일 수도 있는거구요
소개팅에서의 거절 방법은 사람마다 예의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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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 번 만났고 두 번 째 만났을 때는 영화만 보고 가셨어요 몇 마디 할 기회도 없었고요 첫 만남에서 분위기 때문에 일부러 장난스러운 말을 하긴 했었는데 문제가 있었다면 애초에 두 번 째는 만나지도 말았어야지 않을까요? 애초에 거절하는게 두 번 째 만남의 목적이었다 만났을 때 말이라도 했으면 모를까 영화는 왜 같이 본건지.... 영화 보고 집안 일 땜에 바로 가셔서 할 얘기도 많이 준비했는데도 뭐 허무하더군요 개인 사정이라 무슨 일이냐고 물어 보든 것도 부담스러울 까봐 예의상 일부러 안 물어봤어요 그 짧은 대화도 밥은 먹었니 뭐 먹었니 정도 밖에 없어서 뭐 잘 못 한 것도 없었구요 다시 보니 제 외모가 구려서 갔는지 몰라도 약속 시간에도 늦은데다가 영화 보고 바로 간 이유가 "싫어서 간건가? 아니 그러면 영화는 왜 같이 본건데" 긴가민가해서 물어봤더니 급한 일 생겨서 갔다고 하길래 까인건 아니구나 하고 한숨 돌렸죠 그래서 이젠 좀 친해져야겠단 생각에 과거사 들려줬더니 이미 거절 했는데 왜 또 들러 붙어서 집적대냐는 식으로 나오면서 차단한다니깐 저도 어이가 없었죠 거절 의사를 들은적이 없는데 계속 스토커 처럼 연락 한다고 하니 제가 이런 말이 안 나오게 생겼나요? 그냥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했으면 좋게 끝날 문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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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기를 차단해달라고 한건지 내가 너 차단할거니까 그렇게 알어! 이런식으로 말한건지 제대로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윗댓글엔 여자가 글쓴이보고 자길 차단해달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적으셨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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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그여자는 그러그러했다. 라고 단정짓는 말투로만 쓰고계시네요.
무튼 이제 신경끄고사세요 그냥 딴 여자 만나면 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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