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돈 문제.Jpg
- 2015.08.10. 23:24
- 4341

이거보고 좀 충격받았네요
연애할때 남자가 돈 많이 내는게 당연하고
여자가 반반 해주면 개념있는거라고
공공연히 인정되는거 같아서 씁쓸하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이버에 파우더룸이라는 카페네요. 회원수 150만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가다가 남자든 여자든 대다수가 못생겼듯이
성격도 대다수가 이상적인 성격과는 거리가 있고
지금은 한국에선 데이트비용 남자가 더내는게 당연한겁니다
문화가 그런데 안그런 여자가 착하고 대단한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이 과도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똑같은 상황에서 남자 여자라는 성별 차이만으로 저렇게 보는 시각이 확확 변하는게 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위 다른 커플들도 별로 달라보이진 않던뎅 ㅎㅎㅎ
저 카페가 이상한듯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평등주의자인 남자인데 정말 저기 혐오스럽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행히 지금은 아낌없이 주는나무같은 남자친구 만나서 저 때 생긴 남자에 대한 혐오나 안 좋은 생각들도 다 사라졌구요. 저도 퍼주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평소에 남친이 밥 같은 거 더 비싸게 쓰고 저는 커플신발 용품 지갑 이런거로 보답해요. 정산해보니까 돈은 제가 훨 많이 썼지만 늘 남친이 작은 거라도 해주려고 하고 선뜻 맛있는 거 사주려고 하는 그 마음에 저도 딴 데 쓸 거 바닥까지 모아서 새로 나온 커플아이템 뒤져보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 문제는 돈문제라기보단 태도 문제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기서 문제는
남자가 반반내고 생색내면 거지근성이고
여자가 반반내고 생색내면 알뜰하다고하는 이중성이 문제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든 반반을 하고싶지만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 부모님, 친척 어르신분들... 정 주고 정 받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끼리끼리 모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찌질해보이고..
남자들이 못생긴 여자 싫어하듯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디수첩에선 찌질해보여도 말하라고 결론내더만
ㅋㅋㅋㅋ 결국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치충들 이래서 싫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여자 구분할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없이 트집만 잡지 말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돈아끼기 전에 그정도 가치되는 사람인가 거울좀 보고 생각해보세요~ 그정도 가치되시면 받아도 되겠지만 ~ 더치충 거리는걸로 보아 씹노답 예상해봅니다 ..거울은 있을라나? 있겠죠? 남자돈으로 하나 사셨겠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존재하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전에 내가얼마썻으니까 이번엔 니가얼마쓰면 딱되겠다 돈낼때마다 머리속으로 계산하고있는 태도.
조그만거준다고 기분나쁜것도아니고 오히려행복할수있었는데 "내가 이걸 사려고 얼마나...돈도없는데....ㅅ뭐하고뭐해서 사고 어딜갔다가 다시다와서...주저리주저리"늘어놓음으로해서 오히려 안받으니만 못하게 만드는 찌질함.
단순히 더치안하고 아끼려고하는태도만보고 거지근성이라는 이중잣대라고 볼문제이기엔 저남자가 행동을좀 비호감스럽게 해서 더치하는게 아깝게느껴지는 상황인듯. 반대로 여자가 맨날 천날 싼거찾으면서 반반은내는데 오만생색이란 생색은 다내면서 알지?이런여자잘없는거..이딴식으로나오면 더치하는개념녀지만 비호감일거예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설에서 전해져오는 이야기랍디까?
단 한명도 그런여자 못봤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 윗 글에서 다 똑같고 성별만 남자, 여자로 달리 쓴 글에
반응이 남자는 거지근성, 여자는 알뜰이라는 반응인데
이거 이중잣대 아니면 뭐에요... 남자든 여자든 돈돈거리면 비호감인건 똑같은거 아닌가요?
저 글에서는 태도를 알 수 없고, 유추한다고 해도 똑같이 유추될텐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일 수강신청 하셔야할텐데 일찍 주무십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보통은 안 그렇다고 알고 있어요... 주변 보면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교하는 건 쫌 아니라고 봅니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엄청이뻐야지..남자가 안억울하지
=이거랑 비슷한말인듯
=논리없는 카페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거리 나가보면 아직도 외모가 중상 1단계 정도 여자랑 중하 1~2단계쯤 사귀는 남자많음..남자가 아까운경우 별로 못봤고 그런커플은 신기해서 오히려 눈이갈정도임요
외모 경제력 성격을 각 최대치로 100을 잡고 200으로 나눠 넣는다 치면(모든게 완벽한이성은 영화에나 나올테니)남자는 외모에 더 여자는 경제력을 더 중요하게?여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생각함..못생겼는데 끔찍하게 사랑해주고 돈 많은 여자는 트럭으로 가져다줘도 싫다는 남자들 많이봤고(경영대출신 직장인부터 의대생까지)못생겨도 돈만많고 날 사랑해주면 괜찮다는 여자들도 아닌여자보다 많이봄(현대다니는지인부터백수사촌까지)물론 개개인마다 조금씩 다른 가치관을가지지만 23년 살아보니 대부분 베이스는 저런것 같고 사회적분위기도 저런것같고...그래서 저런 댓글이 달리는거같은데
저런 고민하는 여자는 차라리 귀여움ㅋㅋㅋ어릴때부터 한국 외국 소설 영화 드라마 보면서 (엄마가 가끔 저런 쪼잔한 남자 만나지 말라고 아빠 흉보는거 들으면서ㅋㅋㅋ)멋찐남자는 이런남자 로맨틱가이는 이런남자 거의 세뇌당하듯 커왔는데 막상 연애를 해보니 나랑 똑같은 닝겐이고 눈치도 로맨틱도 그냥 그저그런거같고 초반엔 환심사려고 돈을 무리하게 쓴건데 이제는 아끼다 못해 궁상맞아보이고 그래서 쓴 귀여운 하소연글이잖음
정말 남친이 돈내주는 개호구로 보이면 저런글 안씀 걍 헤어지지...그리고 내 지인중에 진짜 얘는 노답이다 할정도로 좀 무개념녀가 있었는데 그런애도 지가 좋아서 만나는 남자한테는 개념녀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런거보고 충격먹고 막 연애가 두려워지고 내 옆에있는 사람을 의심하게 되지말고 걍 얘기하세요 내 상황이 이러저러하다고 너가 이런부분에서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ㅋㅋ그렇게 말했는데 변함이 없으면 내 인생에서 무개념하나를 골라냈다 조상님 감사합니다 하고 헤어지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교대상이 잘못된듯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