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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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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긴 의미는 없다 그냥
천천히 알아가라는거지 남자는 안돌려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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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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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알아보겠다는거죠
당신이 싫은게 아니에요..그런데 밑에 분말대로
나이차나 환경차 때문에 고민해보자는거죠
님 원하는대로 그냥 그렇게 팍 사귄다는것은
남자가 외롭거나 몸이 목적이라 그럴확률이 많아요
정말 남자가 아깝고..부럽네요 나도 저런남자가 되어야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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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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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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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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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
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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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한테 관심은 있지만 사귀고 싶을 정도로 막 좋지는 않은 정도라 저렇게 말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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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급했는데 남자친구는 아직 좀 더 알아보자고
내가 싫은건 아니고 내 마음알면서도 왜그러지 싶었는데
나이차도 있고 환경도 달라서 신중하게 생각하고싶었다고 했어요 글쓴이님을 싫어하는거 아닌거같은데..진짜 오빠가 좋으면 이제 마음은 말했으니 그냥 옆에 있어 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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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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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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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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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한다면 급하게 연애하지마세요.
몸은 하루만에도 섞을 수 있지만 교감이 없으면 무너지는건 한순간이거든요. 소위 남자가 질려한다는게 이런 케이스죠. 전 연하랑 사귈때 제일 힘들었던게 대화가 안통한다고 자주 느껴서 였거든요. 남자는 자기를 이해해 주는 여자를 사랑하게되니까 참고하셔서 좋은결과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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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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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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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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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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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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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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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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