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데이트비용 40프로정도만 내줘도 양반임
- 2015.08.12. 16:45
- 1951
소개팅, 헌팅등 다양하게 만나봤지만 돈 안낼려고 하는 여자들 많음(10명만나면 2-3명이 반반또는 커피사주는수준, 나머지는 걍 얻어먹으러 나옴)
근데 자긴 돈 잘낸다고 착각하는 여자들도 많음
데이트하면 남자가 밥사면 커피라도 먼저 산다고 하거나 사줘보셈
매력지수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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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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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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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내는게 왜 미안한지 모르겠어요
남자가 밥 사면 커피사고 저번에 남자가 밥사면 이번엔 내가 밥사고 한번만나고 헤어질거면 밥값 뺨치는 후식사면 되는거고..당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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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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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잘 모르겠던데;;
어쨌든 스스로에게 당당한여자가 쿨하게 계산을 한다면 그런여자를 만나는게 좋죠
사랑하는 연인사이에 딱 반반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앵두나무님 말처럼 서로 즐거웠다면 누가 돈을 내던 상관없으니까요..월급받는거 적금들고 하면 성과급이나 보너스타지 않는이상 평소에 쓰는 용돈은 50~60으로 비슷할텐데요 뭐.. 학생인 나나 직장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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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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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나중에 잘벌고 잘쓰는 사람이 되야지..
반반결혼문화면 남자도 2억해보고 여자도 2억해오고 이래요?서울은 그돈으로 전세도 구하기 힘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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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2억 여자 2억. 둘이 합쳐서 2억만 있어도 다행이죠 ㅎㅎ 꿈만 같은 일이죠. 둘이 합치고 부모님 주신돈 해서 2~3 사이로 시작하드라구요 서울도 집값이 너무 다양해요 싼곳으로 2~3억에 재개발 아파트 이런곳도에 전세를 구할수 있지만 비싼곳은 오프스텔 전세도 택도 업죠. 지금 살고 있는 오피스텔도 1.2 억에 사는데 이게 왜케 비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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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른들 말씀이 서울에서 200버는거랑 지방에서 200버는건 다르다고하시던데 앵두나무님이 서울가서 직장생활하시는 이유있으신가요?부산에서 3억이면 30평짜리아파트에 살수 있을텐데 제가사는 오피스텔도 일억이면 소유할수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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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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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시야를 좀 더 넓혀봐야겠어요
부산에는 공대생이 갈수있는 괜찮은 회사가 없으셨다는건 지금 좋은회사 가셨다는 거겠죠...?ㅋㅋ늦었지만 축하해요!
긴답변 감사했습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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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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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더치페이주의자지만
남자가 너무 돈가지고 계산적인 사람은 자기도 말 못해도 보는 사람은 얼굴에서 다 티나거든요
힘들면 차라리 사귀질 말지...
나도 더치페이 칼같은거 싫지만 표정바뀌는거보고 그 후론 칼같이 주머니에 다시 넣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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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는 더치 하실 마음도 없으셧다는 건가요?
아님 더치를 했는데 칼같이 안했었더니 상대방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가요?
암시하는 내용이 이중적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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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가지고 일희일비하는 사람이 밥맛없기는 하다지만,
'찌질하게 돈가지고...' 라고 운 떼는 사람 역시 역으로 쪼잔해 보이기는 마찬가지임 ㅎㅎ
제대로 이야기하고 실질적인 방법이나 혹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선택을 하자고 해보는게 맞는거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가지고 왈가왈부 안하려면 대화하는 서로가 갑부여야 성립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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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달리 중의적인 내용이 없는것 같은데... 보고싶은데로 보려는 사람인 듯 하네요
돈이 많든 적든 돈가지고 그러는 남자는 성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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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첫 문장이 같잖아서 한 말입니다.
돈가지고 사소한 말다툼이나 큰 싸움 생길 수도 있고, 그 과정을 거치며 제대로 된 연애관이 성립되는 건데
그걸 찌질하다며 애초에 연인간의 대화 주제로 맞지 않은 거처럼 매도하시는 꼴이 가소롭습니다.
글 쓴 의도는 본인 마음이니 굳이 제가 이야기 꺼내지 않겠지만, 너무 뻔히 보이구요.
그리고, 대댓글 마지막 줄로 미루어보건데 보고싶은대로 보는건 본인 자아성찰 아니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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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식당 문 앞에서 여자가 갑자기 멈추길래
따라 멈췄는데
여자가 가만히 서 있더군요..
'니가 문열어라'는 걸 암시하는 듯이....
차 탈 때도
차 문 앞에 서서 가만히 있어요..
차에서 내릴 때도
자기 손으로 문을 안열어요
뭔 가문에서 태어난건지
내가 기사인건지 집사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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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은 예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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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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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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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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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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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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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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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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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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