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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8.13. 11:53
  •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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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과감한 선밀나물 15.08.13. 11:55
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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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13. 11:56
과감한 선밀나물
남자에요 그러니깐 작은편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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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선밀나물 15.08.13. 12:01
글쓴이
저희 아버지 168 어머니 165 누나들이 남자는 키가 커야한대서 어렸을때 비올때도 축구랑 농구했던 기억이... 자전거도 많이탔구요. 유전자가 요즘은 20프로 될거에요. 환경과 노력도 많이차지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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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13. 12:07
과감한 선밀나물
친가쪽에 작은아버지 아들 사촌동생은 지금 중학교3학년인데 키가 195센치에요.
반대로 외가쪽 외사촌들보면 163~5정도밖에 안되는데
친가랑 외가쪽이 너무 차이나요
제 경험상 환경보단 유전이 훨씬 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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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노루발 15.08.13. 13:12
글쓴이
환경보다 유전이 큰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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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머위 15.08.14. 03:08
나약한 노루발
아직 학계에서도 연구 중인 내용을 너무 혼자 결론짓는듯? 키는 환경적인 영향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도 많구요. 둘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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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노루발 15.08.14. 05:43
의연한 머위
거기서 말하는 환경적인 요소에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했는지 여부가 포함되는 겁니다.
북한사람들의 평균 신장이 남한사람들보다 작은것은 잘 못 먹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죠. 이런 부분을 감안하면 환경적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글쎄요 지금 여기서 글쓰고 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밥 굶으면서 자란 사람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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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땅빈대 15.08.13. 21:21
글쓴이
좆나 자괴감 들겠다 ㅠㅠ 아 자기비하 하면 안되는데... 너무 차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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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우단동자꽃 15.08.13. 12:02
자기도작으면서 뭔 심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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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눈개승마 15.08.13. 12:03
안타깝게도 외가쪽을 따라가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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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갓 15.08.13. 12:06
저희 부모님 두분다 160초반인데 저는 170후반이에영 유전보다 환경적요인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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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작두콩 15.08.13. 12:08
아빠 180 엄마 150인데 전 180 동생도 178

우리 형제는 아빠가 커서 어릴적부터 한번도 키크려고 노력 한적도 없는데 알아서 크더라구요
1 0
글쓴이 글쓴이 15.08.13. 12:12
초조한 작두콩
어머니가 작으셔도
그래두 외삼촌들은 보통은 되나보네요
저는 외삼촌들도 전부다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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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갯완두 15.08.13. 12:12
아빠175 엄마160 저 181 아무런 노력한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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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개구쟁이 참나물 15.08.13. 12:26
유전적으로 체격은 모체에 영향받음

그치만 영양상태, 습관이 좋으면 커버됨
5 0
털많은 딸기 15.08.13. 12:57
개구쟁이 참나물
오 진짜맞는거같아요
아버지 가 키가작으신데 169장도? 어머니는 165시거든요 50대신데두요
근데 저도 170 남동생도 187 인거보면 어머니 영향이큰거같아요!
1 0
푸짐한 초피나무 15.08.13. 12:37
아빠 175 엄마 158
형 165 나 174 동생 176 입니다. 이건 어떤 로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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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왜당귀 15.08.13. 12:39
미래의 아들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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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박태기나무 15.08.13. 22:18
유능한 왜당귀
? 아빠 170 엄마 159 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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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과꽃 15.08.13. 12:42
유전 중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아들은 미안해서 못낳겠어요 제발 딸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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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노루발 15.08.13. 13:13
활달한 과꽃
거울을 보시면 딸에게도 미안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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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과꽃 15.08.13. 13:47
나약한 노루발
다행히 얼굴은ㅎㅎ 그리고 딸은 아빠 닮는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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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노루발 15.08.13. 14:25
활달한 과꽃
그래서 전 딸한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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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과꽃 15.08.13. 14:27
나약한 노루발
이런... 그렇다면 득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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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박태기나무 15.08.13. 22:19
활달한 과꽃
ㄴㄴ 우리 아버지 170 어머니 159 잘생긴 아들(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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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과꽃 15.08.13. 22:25
꼴찌 박태기나무
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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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박태기나무 15.08.13. 22:28
활달한 과꽃
헤헤 싫어요 저 키큰여자 좋아해요.
물론 박보영 하연수 페이스면 예외....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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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물레나물 15.08.13. 13:21
유전적으로 키는 아버지 몸무게는 어머니 영향이라던데요 근데 예외도 있겠죠 뭐 그래서 엄마가 비만이면 애도 비만일 확률이 높고 아빠가 키가 작으면 애도 키가 작대요~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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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삼지구엽초 15.08.13. 13:30
저희가족은 아빠 170에 엄마 160이구 외가친가 모두 남자는 제일큰게 170정도인데 유일하게 오빠만 183이에요 저랑 언니는 16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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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물달개비 15.08.13. 13:36
유전적인게 무시못하죠. . 키작은여자가 키큰남자찾는다고 욕할수도없는게 160이하는 180은 만나야 2세에게 희망을안겨줄수있더라구요. 자녀의 예상키계산법잇던뎅. . .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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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털진득찰 15.08.13. 13:52
ㄹㅇ ㅋ.. 키작은여자도 유전적으로보면 하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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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돌콩 15.08.13. 13:56
아빠 165 엄마 153 나 180 동생 173.. 그럼 나부터 밑에 후손들은 자수성가로 우월하게 진화하고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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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싸리 15.08.13. 16:48
?? 우리 아부지 170 어머니 163 본인키 183 ㅇㅇ // 역으로 보면 님은 키가안되서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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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왕고들빼기 15.08.13. 17:17
아버지 175 어머니 164 나 185 동생 183//유전적요인도 있지만 저나 동생이나 어릴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키가 잘 큰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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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큰앵초 15.08.13. 18:49
꼴찌 왕고들빼기
아버님 어머님나이대에 그정도키면 크신편... 특회 어머니세대에는 160넘으시는분 많지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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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물양귀비 15.08.13. 17:45
님 닮아서 작으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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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구기자나무 15.08.13. 17:46
성의 과학시간에 배운 바로는 다음과 같다는군요.
유전적인 영향만 본다면 아들은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구요, 딸은 아빠와 엄마로부터 골고루 영향을 받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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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큰앵초 15.08.13. 18:48
아빠 163 엄마 157 저 181 이건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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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구기자나무 15.08.13. 23:57
전 님반대임
아빠 175 엄마 160 나 178
친가든 외가든 키 큰사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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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냉이 15.08.14. 02:33
이런거보면
아빠 170 엄마 160인데 형 181 나 180 인게 아주 다행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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