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8.14. 22:15
  • 1535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적절한 물레나물 15.08.14. 22:24
다시 사귀자고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0
적절한 물레나물
네..?; 그래보셨나요?
0 0
일등 풀솜대 15.08.14. 22:25
고개 숙일듯?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0
일등 풀솜대
일반적인현상인가요?
0 0
정겨운 뚝갈 15.08.14. 22:28
전 피했어요ㅋㅋ
진짜 보면 욕도하고싶고 뭐라하고싶었는데
결국 내가 피해버림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1
정겨운 뚝갈
안좋게 헤어지셨나요?
0 0
착실한 갈참나무 15.08.14. 22:29
인사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1
착실한 갈참나무
착실하셔서 좋게?헤어지셨나?
인사하니 받아주던가요?
0 0
착실한 갈참나무 15.08.15. 07:39
글쓴이
네 잘 헤어졌고 저희는 동아리에서 만난거라 안볼사이도 아니고.. 근데 이렇게 깔끔히 정리됐다는거 자체가 많이 좋아한게 아니구나 하는생각도드네요ㅜㅎㅎ
0 0
게으른 조팝나무 15.08.14. 22:44
못알아봤음 피하는 모습보고 어?..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2
게으른 조팝나무
상대방이 피하는걸 보시고 알아보셨다는거죠?ㅠ 기분참..
0 0
게으른 조팝나무 15.08.15. 00:16
글쓴이
눈마주쳤는데 못알아봤어요 별 생각없이 걸어가던 거라서. 그런데 상대방이 너무 티나게 딴짓하기에 지나치면서 왜 저러지? 했는데... 여전히 긴가민가하지만 그 사람 맞는 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7
게으른 조팝나무
헤어진지 오래된 연인이었나요? 완전히 이별하셨나봐요..
0 0
게으른 조팝나무 15.08.15. 00:19
글쓴이
그런 거라기보다는 원래 얼굴 구별을 잘 못해서요. 아는 사람 얼굴도 구별 잘 못하는데 지나치는 사람은 더하죠. 상대방 얼굴이나 스타일도 바뀌었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25
게으른 조팝나무
그럼 그렇게 지나치고 기분어떠셨나요?ㅠㅠ
0 0
게으른 조팝나무 15.08.15. 00:26
글쓴이
사실 마주치면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려고 했었는데 의도치 않게 무시하게 되서.
상대방이 어떻게 느꼈을까 궁금 걱정 미안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28
게으른 조팝나무
조팝나무;님이 못알아보려서 무시한게되버린거라
그런생각이 드셨군요...다음에 만나서 알아보면 인사하실생각이세요?
0 0
게으른 조팝나무 15.08.15. 00:30
글쓴이
지금은 그래요. 근데 상대방이랑 눈 마주쳤을 때 표정이 거의 째려보는 수준이었어서..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인사 안 할 것 같네요
0 0
운좋은 까마중 15.08.14. 23:44
심쿵거럿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5. 00:12
운좋은 까마중
어떤의미로 심쿵?
0 0
운좋은 까마중 15.08.15. 01:12
글쓴이
포괄적이죠
0 0
생생한 양배추 15.08.15. 09:44
기분안좋은 깜놀. 잔상. 모른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
    코피나는 생강나무
    15.08.15.
    6
  • 힝....봄이라서그런지.
    정중한 나도풍란
    13.03.11.
    9
  • 힝,. 소개팅남
    예쁜 노랑꽃창포
    14.12.05.
    17
  • 힝 선톡도 했는데
    자상한 명아주
    13.10.29.
    5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
    흔한 애기나리
    18.11.30.
    5
  • 힝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13.10.13.
    22
  • 힘좋은곰딸기
    힘좋은 곰딸기
    15.09.29.
    4
  • 힘이 듭니다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9.02.27.
    5
  • 힘이 드는 내 연애
    털많은 남천
    17.03.25.
    10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14.09.18.
    17
  • 힘듭니다...
    청아한 남천
    13.09.22.
    8
  • 힘듭니다
    더러운 만첩해당화
    12.12.04.
    4
  • 힘듬
    기쁜 바위취
    17.06.30.
    8
  • 힘듬
    멋진 바위취
    13.06.14.
    6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
    근육질 푸조나무
    15.09.18.
    13
  • 힘들어용
    창백한 느릅나무
    16.05.24.
    6
  • 힘들어요..
    재미있는 비파나무
    14.11.17.
    10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
    운좋은 자두나무
    14.06.09.
    3
  • 힘들어요.
    황송한 사랑초
    12.12.01.
    13
  • 힘들어요 ㅜㅜ
    활동적인 낭아초
    12.07.18.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