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5.08.15. 06:04 386 2 글삭 추천0 비추천1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배고픈 병아리난초 15.08.15. 06:11 참 진솔하여 슬픈 글이네요. 좋은 사람이라면 언젠가 좋은 향기로 남을거예요. 토닥토닥. 0 0 배고픈 병아리난초 댓글 내용 복사 참 진솔하여 슬픈 글이네요. 좋은 사람이라면 언젠가 좋은 향기로 남을거예요. 토닥토닥.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배고픈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15.08.15. 06:29 배고픈 병아리난초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낫는데 기분이 개운하면서도 이상하네요~ 0 0 글쓴이 댓글 내용 복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낫는데 기분이 개운하면서도 이상하네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