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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8.15. 11:47
- 562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연락이 어디가 어때서...여사친이 악의근원이라도 되는듯이 생각하시는거같은데 이번기회에 여사친한번 만들어보세요. 만들어보고나서도 그렇게 생각된다면 그때 없애도 됩니다. 너무 자기자신을 성자처럼 구속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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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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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부추
전 저 친구를 친구로 안보고 여자로 보는게 문제죠. 근데 저 친구는 저를 남자친구 없을 때 외로움 달래는정도로만 보는것같아 씁쓸하네요. 덧붙히면 저친구도 알아요 제가 좋아한다는걸. 그래서 일부러 연락끊었었는데 다시 연락온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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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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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남의 여자친구 뺏는게 잘못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내가 흔든다고 흔들려서 떨어질 나뭇잎이면 흔들지 않았어도 떨어질게 분명한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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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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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부추
걍 하고싶은데로 사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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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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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납셨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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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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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박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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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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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굳이... 그냥 연락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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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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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곰신분은 님이 자길 좋아하는건 확실히 아는 상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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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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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등골나물
그럴거에요. 애초에 제가 번호따서 만난친구라...몇차례 만나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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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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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상황이라면 기분나쁘겠네요.. 연락차단해도 괜찮을 사이군요 그냥 자연스럽게 같은 그룹?으로 알게됐는데 예민하신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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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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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도 님마인드임. 곰신은 절대 건들지말자라는 마음을 군대에서 먹고나옴. 님 생각대로 사세요 ! 그게멋지지.. 놀음당하면 난주 화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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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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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은 안건드리는게좋죠ㅋㅋㅋ근데 여사친이라는 관계가 딱히 나쁜관계는 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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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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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있다는건 나쁜건 아닌거 같은데 곰신을 건드리는건 좀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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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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