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들 보면 솔직히 드는 생각

글쓴이2015.08.15 22:26조회 수 3020추천 수 9댓글 28

    • 글자 크기
저도 자취커플입니다.
2년을 사겼고 잠자리도 했지만
동거에는 부정적입니다.
부부처럼 사는데는 그 즐거움
못지 않게 서로의 미래에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는걸
스무살 이상의 매우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잠깐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기때문이죠.
학과에 소문난 동거녀들 꼭
한두명씩은 있잖아요.
솔직히 더러운 걸레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성적인 의미로서의 걸레가 아니라
자기가 아무리 신여성이니
하면서 당당한척 해도
나중에 결혼할때는
신랑에게 당당하게
자신에 대해 말도 못하는거에
빗대는 거에요.
마치 아무리 빨아도 절대 손수건으로는
쓸수 없는 것과 같죠.
한국에서 동거경험있는 여자를
받아들일 남자는 몇 안되죠.
그러니 남편과 시댁에게 거짓말로
일관할수 밖에 없고
결국 동거녀들은 입과 마음이
걸레가 되는 겁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