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5.08.20 02:01조회 수 974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2주만에 다른 남자 꼬시려고 하는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그걸 보고 마음이 쓰린것도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죠.
  • @정겨운 섬초롱꽃
    그럼 상대방은 헤어지고 전혀 아프지도 않았던건가요… 오히려 헤어지자한쪽은 저인데도..
  • @글쓴이
    그런가 보죠. 잘 안믿기겠지만 그럴수 있어요. 아무리 반년동안 만나면서 이사람이 날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도.
  • @정겨운 섬초롱꽃
    첫사랑이 이런데 앞으로 이제 여자도 떠날까봐 못믿을거같고 너무 무섭네요.. 사랑이 왜이렇게 무서운지
  • @글쓴이
    welcome to real life
  • 참내 지가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선ㅋㅋㅋㅋ 그리고 당연히 그럴수있죠 물론 님은 저여자가 날 안 좋아했나 싶기도 하겠지만 은근히.. 상처 빨리 잊을 수 있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법 은근히 빨리 아무는 사람도 많은걸ㅇㅅ
  • 자기가 헤어지자고 했다면서요 그럼 여자가 몇날며칠 그쪽만 생각하며 힘들어해야나요?? 차인 순간 온갖 정 다 떨어졌나보죠 뭐
  • 힘들어서 그런걸수도 다른사람만나면서 잊어볼라공
  • @한심한 노랑꽃창포
    그건 아닌거같아요 그남자는 별 관심없어보이던데 그남자 꼬시려고 막 두근두근하면서 그냥 짝사랑이였어요
  • 근데 먼저헤어지자고 했으면 그냥 접어야지 그걸 계속 고민하는것도... 좋진않아보여요.
    물론 차였더라고해도 그사람이 딴놈꼬시는걸보고 뭐라할수도 없고요.

    그냥 이별하면 그사람욕을 하면안됨
    왜냐, 욕을 할수록 내기분만 나빠지고
    그사람과 난 아무관계도 아니기때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