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그랬다는게 슬프네요
글쓴이
- 2015.08.20. 02:29
- 1196
헤어진지 삼개월 ....
오랜만에 고향에서 친구들 부산놀러와서 술집에가서 놀고있었는데
전여자친구를 술집에서 부딪쳣네요 ...
전 진짜 아직도 못잊고 헤어질때 제가 잘못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는데 ....
그친구는 ... 보자마자 웃으면서 어? 오랜만이네 ..... 제가 어? 어 .... 벙찌고있으니
순간 가버리고 ........
하 ........ 저혼자만 힘들어한거같네요 ....
지금와서 후회하는게 그때 갈때 손이라도 잡고 .... 잘지냇냐고 .... 난아닌였다고 ....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
진짜 친구들 막 보내고 .... 혼자 또 벙찌고있네요 ....
정말 죽고싶습니다 ...
권한이 없습니다.
0
0
수줍은 자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과 사람이 해결해줍디다. 힘내시고 푹 자요
0
0
게으른 가시오갈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
0
0
착잡한 물배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버스정류장에서 전에 만난 남자 만나서 쿨하게
어 안녕 이런데서 다 보네ㅋㅋ 라고 했어요
그러고 바로 버스와서 탔는데
버스에서 노래듣다가 꺼이꺼이...
아무튼 힘내세요!
어 안녕 이런데서 다 보네ㅋㅋ 라고 했어요
그러고 바로 버스와서 탔는데
버스에서 노래듣다가 꺼이꺼이...
아무튼 힘내세요!
0
0
부자 흰씀바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멘탈이 너무 약하신듯요.
사회생활 하겠습니까?
멘탈이 너무 약하신듯요.
사회생활 하겠습니까?
0
1
멍청한 까치고들빼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너무 쓰라니네요.. 걔는 나 없이 원래처럼 잘살거라 생각하니 더 마음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