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그랬다는게 슬프네요

글쓴이2015.08.20 02:29조회 수 1243추천 수 1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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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삼개월 ....

 

오랜만에 고향에서 친구들 부산놀러와서 술집에가서 놀고있었는데

 

전여자친구를 술집에서 부딪쳣네요 ...

 

전 진짜 아직도 못잊고 헤어질때 제가 잘못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는데 ....

 

그친구는 ... 보자마자 웃으면서 어? 오랜만이네 ..... 제가 어? 어 .... 벙찌고있으니

 

순간 가버리고 ........

 

하 ........ 저혼자만 힘들어한거같네요 ....

 

지금와서 후회하는게 그때 갈때 손이라도 잡고 .... 잘지냇냐고 .... 난아닌였다고 ....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

 

진짜 친구들 막 보내고 .... 혼자 또 벙찌고있네요 ....

 

정말 죽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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