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나
글쓴이
- 2015.08.21. 17:00
- 623
전에 남친이 나보고 예쁘다예쁘다 해줬을때는 내가 진짜 특별히 예쁜줄알았다 이젠 예쁘다는말 안해주네 내가 못나진건가 남친이 변한건가
주위에 남자들이 나한테 관심없는걸 알아갈때 자존심이 상한다 왜이런걸까
점점 못나진다고 생각하니 성격도 더 소심해지고 있는걸 느낀다 인생이 재미가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위에 남자들이 나한테 관심없는걸 알아갈때 자존심이 상한다 왜이런걸까
점점 못나진다고 생각하니 성격도 더 소심해지고 있는걸 느낀다 인생이 재미가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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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미국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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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나까 특별히 이뻐보였던거겠죠 주위 사람들은 뭐.. 객관적으로 판단했을테고.. 근데 남친눈에 이쁨 다 된거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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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삼지구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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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다 날 좋아해야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면 해결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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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함박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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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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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래될수록 그냥 그렇지뭐
딱히예뻐보이진않음
오래될수록 정으로 사귄다는말이 괜히있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