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5.08.21 22:00조회 수 467추천 수 1댓글 6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차피 그 여자는 님 생각이라곤 1mg도 안 하고 있을 거거든요
    누군진 몰라도 다른 남자랑 같이 있을 겁니다
  • 그 여자랑 다른 남자랑 데이트하는 상상을 해 보세요.
    남자는 키도 크고 잘 생긴 직장인일 수도 있고, 노란머리 폰팔이일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상상해 봐요.
    둘이서 차를 타고 동해안을 따라 드라이브 하다가, 경주 시내 둘러보고, 첨성대 앞에서 사진도 찍고, 그리고 예약해 둔 펜션으로 들어가는 상상을.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샌가 잊혀집니다.
  • 로맨틱한 드라마 남주인공 같은 고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 누구는 트라우마라고 이름을 붙히기도 하더군요... 그러면 힘 빠지죠, 정작 나한테는 꽤 심각한데.. 과거 일때문에 앞으로 못나가고 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이 안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해보세요
  • 글쓴이글쓴이
    2015.8.21 22:57
    제가 너무 싫어요 정말
  • @글쓴이
    낙담하지 말고 이 기회에 ntr의 세계에 눈떠봅시다
  • @화려한 쇠물푸레
    글쓴이글쓴이
    2015.8.21 23:51
    그게 뭐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