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하죠?
글쓴이
- 2015.08.22. 09:46
- 1101
여친이랑 헤어진지는 3개월이 됐는데
저는 헤어진날부터 계속 힘들어했다가
저번주에 길지나다 전여친이랑 부딪쳐서
전여친이 웃으면서 반갑다했는데.....
그게충격이었는지
일주일째 밥도못먹다 오늘 병원가니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앗는데요...
하... 저어떻게해야하죠...하루하루가지옥같네요
저는 헤어진날부터 계속 힘들어했다가
저번주에 길지나다 전여친이랑 부딪쳐서
전여친이 웃으면서 반갑다했는데.....
그게충격이었는지
일주일째 밥도못먹다 오늘 병원가니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앗는데요...
하... 저어떻게해야하죠...하루하루가지옥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하.. 힘내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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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털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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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ㅅ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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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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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 한잔 하고싶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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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눈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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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잘 먹지 못 해 네가 생각 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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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참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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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ㅠㅠ....... 언젠가는 이 일을 아무렇지않게 회상할수있는 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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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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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한심하신지 한대 때리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ㅋㅋㅋ 글쓴이의 유리멘탈 혐오스럽네요.
ㅋㅋㅋ 글쓴이의 유리멘탈 혐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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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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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남을 한심하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멘탈은 얼마나 정상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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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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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감싸기만 하는게 좋은 댓글입니까? 저게 한심하지 안 한심해요? 꼭 위로를 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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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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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그럼 때려야 합니까 혐오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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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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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때리고 싶은 심정이란 거지. 님은 누구 죽이고 싶단 생각 안해보신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전 혐오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뭔 3일도 아니고 3달동안 밥도 못먹고 병원까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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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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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일주일인데요 세 달이 아니라...한글도 제대로 못읽으시네 누굴 죽이고 싶단 생각은 안해봤구요 저사람도 그냥 심정을 적운 건데요 무슨 혐오를 들먹이며 깎아내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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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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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활달한 제비동자꽃
아 그러네요. 일주일 밥 못 먹은것도 한심하긴 마찬가지인거 같네요. 그리고 사람마다 기준치가 있듯이 전 혐오감이 느껴지네요. 사랑하는 누군가가 죽은것도 아니고 걍 헤어진거 가지고 일주일을 밥 못 먹고 병원까지 가는 멘탈이라면 흠.. 뭐 어쨌든 본인 기준치가 저랑 다르다고 따지지 마시구 갈길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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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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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말그래도 글쓴이랑 기준치가 많이 다르신 것 같고 다른 댓글분들과는 기준치가 많이 다르신 것 같은데 조용히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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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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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활달한 제비동자꽃
그만 갈길 가자고 했는데 끝까지 말거시네. 글고 글쓴이가 글을 썼고 전 거기에 대한 사견을 쓴거고 '아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군' 이러면 될걸 가지고. 암튼 그만 저한테 들러붙으시길. 제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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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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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느린 씀바귀
싫은 사람이 끊으면 되는 걸 굳이 댓글을 다시네요 가던 길 마저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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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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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활달한 제비동자꽃
글쓴이한테 감정이입이 되셔서 끝까지 예민하기 들러붙으시는 듯한데 예. 제가 먼저 갈게요. 댓글 또 다시더라도 무시할겁니다. 수고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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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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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활달한 제비동자꽃
본인이랑 다르면 한심한거예요? 사랑 안해보셨나보네요..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는거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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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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