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기분?
글쓴이
- 2015.08.25. 17:34
- 801
나만 손 놓으면 금방 멀어질 관계.
저사람은 손 놓았는데 나만 억지로 상대방 팔목 부여잡고 힘겹게 버티는 관계
ㅎㅎ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헤어질까 버틸까
힘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내 얘긴줄.. 전 상대방이 잡고 있던 제 팔 뿌리치고 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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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도깨비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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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확히 그 반대 입장이었는데 아마 놓으시는게 더 편하실거에요..
상대가 저만 보고 있는 거 아니까 굳이 뒤돌아보지도 않고, 배려하게 되지도 않더라고요.
처음엔 엄청 아프고 슬프시겠지만 계속 잡는다고 관계가 진전되진 않을거니까 되도록 빨리 마음 정리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ㅠㅠ 힘내세요
상대가 저만 보고 있는 거 아니까 굳이 뒤돌아보지도 않고, 배려하게 되지도 않더라고요.
처음엔 엄청 아프고 슬프시겠지만 계속 잡는다고 관계가 진전되진 않을거니까 되도록 빨리 마음 정리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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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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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칼란코에
혹시 차고 나서 그분 생각이 나셨나요..제가 차인입장이라 찬 사람도 제 생각이 날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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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도깨비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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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도깨비고비
사람이 만나고 헤어졌는데 생각 안 날리가 없죠.
근데 저는 막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애틋하고 그런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해서 인생의 흑역사, 최악의 사람 같은 걸로 기억된 것도 아니였어요.
그냥 고백받았던 장소나 같이 걸었던 길 지나면 '아, 그때 여기 왔었지.' 딱 이 정도에, 미안하다는 것까지만요.
근데 저는 막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애틋하고 그런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해서 인생의 흑역사, 최악의 사람 같은 걸로 기억된 것도 아니였어요.
그냥 고백받았던 장소나 같이 걸었던 길 지나면 '아, 그때 여기 왔었지.' 딱 이 정도에, 미안하다는 것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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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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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칼란코에
제얘기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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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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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놓는게맞는거같아여 ㅜㅜ 이상태로는 어짜피 을이잖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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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둥근잎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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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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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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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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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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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생각들어서 헤어졌는데 버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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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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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상황이었는데ㅠ 제가 붙잡고 있을수도 없게 상대방이 헤어지자 통보하더라구요. 헤어지기 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해서인지 헤어지고 나서 한동안 힘들기는 했지만 나름 버틸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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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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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뜨겁게 사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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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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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뜨겁게 사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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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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