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못믿겠네요

글쓴이
  • 2015.08.26. 23:08
  • 1170
아무리 남자가 진심으로 다가온다 한들
이제 더 이상은 믿어주질 못하겠네요

저처럼 데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진짜 시간이 답인가요?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진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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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섹시한 생강 15.08.26. 23:10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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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자귀풀 15.08.26. 23:11
맞아요 그냥 남자 앞으로 만날 생각도 안들고 결혼은 할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해요...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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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6. 23:16
센스있는 자귀풀
네 진짜 이젠 그냥 누구도 못 만나겠어요 님도 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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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시닥나무 15.08.26. 23:14
어떻게 데였길래...
저처럼이라는게 너무 추상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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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6. 23:16
배고픈 시닥나무
이번만큼은 아니겠지 다르겠지 진심이겠지
했는데 다 저버리고 또 상처만 줬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그런 사람만 만난건지 아님 그냥 이게 일반적인건지
그게 궁금해요 이제 좀 무뎌질 필요가 있을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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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시닥나무 15.08.26. 23:18
글쓴이
?? 그니까 어떤 일인지...
그냥 상처 박았어요 이러면... 누가 어떻게 알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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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아왜나무 15.08.26. 23:18
글쓴이
다는 아니에용 좋은사람도 많은데 서로서로 맞아떨어지기가 어려운거죠 ㅠ 저두 디여서 여태 혼자네요 ㅋㅋ그래도 또 봄바람은 찾아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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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6. 23:20
거대한 아왜나무
또 다른 봄바람이 찾아와도 너도 마찬가지겠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거 같아서 그게 참 괴롭네요 ㅋㅋㅋ 괜찮아지겠죠...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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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아왜나무 15.08.26. 23:31
글쓴이
ㅋㅋ 그걸 탐색하면서 작은거 하나에도 의미를 두게 되죠 자신을 죄는 일이에요 ㅜ 얼른 나으셔요 저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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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꿀풀 15.08.26. 23:16
저도 너무 데였어요
정말 끝을 달렸는데
여기 휩쓸릴수록 스스로가 손해보는거더라구요
내 삶은 그래도 여전히 순항중이다는 생각으로 살려고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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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6. 23:18
가벼운 꿀풀
참 어렵네요... 서로 데였던 부분이 있어서
충분히 서로 위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사람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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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씀바귀 15.08.26. 23:26
시간이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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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꽃며느리밥풀 15.08.26. 23:27
시간이 답이에요. 아무리 그래도 님하고 맞는 좋은 사람은 분명히 있을거에요. 세상엔 좋은사람이 반 나쁜사람이 반이라고 생각해요. 잠깐 운이 안좋은거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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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6. 23:51
착실한 꽃며느리밥풀
세상에 좋은 사람이 있긴 한거겠죠 ㅋㅋㅋ 이제 그것도 못 믿겠는 지경이네요 다 지나가겠죠!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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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싸리 15.08.26. 23:33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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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큰방가지똥 15.08.26. 23:46
자세한사연은 몰라도 공감200프로ㅜㅜ이제 진심이라고 다가와도 일단 한발자국 뒤로 물러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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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6. 23:53
돈많은 큰방가지똥
일단 믿음을 못줄 거 같아요 너도 똑같을 거 아냐 이렇게 ㅋㅋㅋㅋ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마음으론 모르겠어요... 이겨낼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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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디기탈리스 15.08.27. 02:10
ㅋㅋㅋ저랑 비슷하네여..
힘내여우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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