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정치에 관심이 많으면 비호감인가요?
- 2015.08.28. 12:20
- 2248
제가 정치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어머니께서는 그러면 인기없다고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지말라고 하시네요
정말 정치이야기하는 남자는 비호감입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장래는 제가 걱정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자격지심 갖고 계신거 같은데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화소재도 많아지고ㅋㅋ
정치색이 너무 짙어서 강요한다면 바로 비호감되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다가 국회에 보좌관이나 비서관으로 하면 연봉도 엄청나고 권력도 엄청나죠.
국회의원 초선보다, 3선이나 중진 보좌관이 더 쎕니다.
남편감으로 최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존나 큰 사건 터트리던가
아니면 이사람이 재선 삼선 사선 오선 중진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판국에 2년마다 목숨 부지 하던가
소위 말하는 SKY 나와서 엘리트 전철 밟은뒤 그 분야의 최고봉이 되던가
3개중 하나인데 그나마 제일 안정적인게 2번 루트 아닙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개 4-5급 별정직이 1급이나 차관급들 찍어 누르는거 보면 저게 권려인가 싶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치색이라는건 성정체성 같은거라 못바꾼다는거 알거든요
답변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견차가 좁혀지는거도아니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수는 사회발전을 원하지않는듯한 뉘앙스를 풍기거든요
보수 vs 진보 가 아니라 진보 vs 급진 인거니깐요
그레도 무조건 비호감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니 다행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전통적인 경제관념을 지지하는 신 자유주의를 지지하기 때문에 보수
2. 프랑스왕정을 유지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왕당파
에서 나왔기 때문에 보수라는 말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ㅋㅋ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무래도 경제정책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경제정책을 왜 그렇게 펼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려면 전통적인 사상을 지지하는 보수와 마르크스의 새로운 사상을 지지하는 진보로 이해하면 편하던데...그래야 자기가 원하는 정책을 펼쳐줄 것 같은 정당에 지지하겠죠?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몰라줘서 답답하네요ㅠㅠ 분배를 외치면서 자꾸 보수정당에 투표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새정연 못해도 너무 못한다는...
정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커다란 두개의 이익단체가 있을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보쪽이면 사귀실래요? 물론 전 남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그런건 신경안쓰긴 하지만...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다 XX탓이다! 이러면 발전이 없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성향이면, 솔직히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려 하긴 하는데 얘기하다보면 속 뒤집어지긴 함. 그러다보니 암묵적으로 얘길 안 꺼내게 되고.. 뭐 그랬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치 좀 안다고 일베충취급하고 이러는 사람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런 사람 무식해보여서 제입장에서도 노땡큐거듣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랜친한친구도 이야기하다가 정치성향이 다른 경우엔 불편함을 느끼는데
남친이 그러면 미래를 함께 바라보기가 어려울것같다는 생각이 들것같아요.
서로가 바라는 미래가 다르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정체성고ㅓ 마찬가지겠죠? 같은 성정체성이면 좋은데 다르면 극혐인 것과 마찬가지
댓글보니 우쪽이신가본데 여성중에 우쪽 지지자가 그리 많지는 않을듯한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가장 친한 친구는 극좌파인데도 잘 지냅니다
자신과의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친구라서 그런거같네요
성향이 다르다고 해서 당연하게 극혐이라고 받아들이시면 곤란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들이 모여서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 내는것이 협상이고 대화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연애관계에서도 필요한 덕목아닐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연애는 우정과는 달리 더 깊은 관계이고....
연애를 협상과 대화의 기술적 측면으로 접근하기에는 좀..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을 만나봤었거든요
아무리 다름을 인정하려고해도 근본적인 가치관이 달라서 부딪힐수밖에 없어요
친구사이에는 그점을 인정해도 같이 살게 아니니까 상관없죠
근데 연인사이는 언제 배우자로 될지 모르는거고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은 함께 인생을 살아가기엔 조금 험난하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이성애자가 동성애자를 비하하고 혐오하는게 당연한겁니까?
전 이성애자지만 제 친구가 게이 이거나 레즈비언이어도 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더 나가면 인종차별까지 가게 됩니다
더 늦기전에 생각을 바꾸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향 같은걸 말한거에요..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성정체성말고 성적취향으로 정정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난 가슴 큰 여자가 좋아
B:난 엉덩이 큰 여자가 좋아
A:으~ 너 극혐
이게 정상은 아니잖아요
너 SM해?
응 왜?
으~ 너 극혐
이것도 비정상
기본적으로 혐오라는 단어는 신중하게 써야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호감이라면 말을 하지않겠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 없는것 보다야 나은데..
의견수용을 거부하는 분들은 정말 극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 정도 선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정도에서 왔다갔다 얘기하는 것은 유익하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친해지고 나서 편하게 얘기하다보면 그 선을 지키기 어려워지기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