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게도 연애하고 싶다
- 2015.08.30. 16:31
- 1662
나이먹고 학교다니려고 하다보니 영 외롭고 자존감이 계속 깎여 나갑니다
너 임마 괜찮은 놈이야 라고 자위하면서 다시 충전해보지만 마음한구석 공허함을 채울 방법은 없네요
좀 젊을때에는 자신감있게 번호도 물어보고 그랬는데 이젠 자신감이 없다기보단 민폐일거같아서 못물어보고 그렇습니다
이 게시판보니 순수하고 알콩달콩한 그런 학우님들도 많고 그래서 영혼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긴 하지만 잠깐이고...
애인은 바라지도 않고 같이 학교다닐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음 양심이 없는거 맞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당하게 번호 물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로 좋진 않을텐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렸을땐 성욕이 이성을 이기던 시기라 지금 돌이켜보면 이불킥 하는 순간들이 제법있네요
나이들면서 성욕이 줄어드는건 확실한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06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히 말하는 도둑놈이 되는 그런 느낌?
사족이 너무 길었나봐요
아재들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감가지고 러쉬 해야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6살 이상이 만나는거면 도둑놈 소리듣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 지금 8살 연하 만나고 있어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