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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3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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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댓글보니
그냥 취미로 복싱했다고만 하고 끝내는게아니라
몇년했다...상도받았다...선수 제의도 받았다...
이런 이야기까지 다 하시는거 아닌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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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복싱했다고 완전 평소 말투에 허세 가득한 사람 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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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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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스파링못보셨나봄ㅠㅠ남자들 스파링하는거 완전멋진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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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수영했다고하면 그런가보다넘어가는데 왜 복싱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허세니 뭐니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저 어때요?ㅋㅋㅋ 우리 만나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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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의 개념이 헷갈리는 분들에게 모범사례로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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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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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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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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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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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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