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들엇던 상대 잊는법
- 2015.09.01. 21:24
- 4353
거진 사귀기 직전까지 갓는데
썸에서 까엿어요 ㅠㅠㅠ
이유는 안물어봐서 정말 모르겟구요 ㅠㅠ
저는 정말 손잡는것만으로도 너무 설레고 좋앗는데
그분이 정말 마음에 들엇거둔요 ㅠㅠ 서로 잘 맞고 잘통햇는데 ㅠ
그래서 그런지 계속 생각나요 ㅠㅠㅠㅠ
일부러 잊을려고 그분 번호도 지우고 잊자잊자 단념햇는데
또 생각나고 ㅠㅠㅠ 사귀면 정말 행복햇을텐데 이런 생각하고 있고 .. 어떻게하면 생각이 안날까여
사귀고 헤어진것도 차인것도 아닌데 저 왜이러죠 ㅠㅠ
참고로 절대로 다시 연락은 안할거에요
자존심 너무 상해서 ㅠㅠ 그냥 잊는법 빨리 잊어버렷으면 좋겟오요 ㅠㅜㅠㅜ 저는 여자입니다 참고로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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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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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 저보다 괜찮은 여자...한테 간것같아요 ㅠㅠㅠ ㅠ 아닐수 있겠지만
근데.. 저같아도 더 괜찮은 사람한테 갔을것 같아요ㅜㅜㅜ 갖고 놀았다는 말 먼가 디게 슬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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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말대로 이별 당시엔 아팠지만 다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나면 극복했던것 같아요 ㅠㅠ
저말고도 다른여자랑 연락하다가 그 여자분이 더 마음에 들어서..
재다가 저 버린거라고.. 친구들이 그러길래.. 그런 이유였나 싶었거든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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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매일카톡하고 통화하고 영화도보고 그랬는데 까였어요.
한달동안 진짜 카톡 보내고싶어서 미치는줄알았는데
바쁘게 지내니 다 잊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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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님처럼 언능 잊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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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나 안 필요하고, 내 생각 안 하고 잘 산다고 생각하면서 털어버리세요.
진짜 과제나 공부하거나 동아리 활동 같은거 하면서 바쁘게 지내는 거 아니면 시간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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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사람에게 의미없는 존재겠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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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긴해도 그렇게 받아들이시는게 마음 정리하는데 도움될거에요.
최근에 소개팅 받았는데 나온 분께 미안한거에요. 아직 차인 감정 정리가 안된거 같아서.
이걸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가 딱 그렇게 말해주더라고요. 걔는 너 생각도 안한다고 걔한테 넌 아무 의미 없다고.
그거 듣고 좀 정신차린거 같아요 저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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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별을 겪어봐서 이별하고나서 어떤지 잘알지요 ㅠㅠ 우리 맘 잘 추스려서 새로운 사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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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도 다른 좋은 사람 만나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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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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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뭐 볼뽀뽀라도 했으니 덜 아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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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어떤 상황이엿는지도 잘 모르시면서
제가 볼뽀뽀를 받아줫다고 혼자 상황 지레 짐작하고 말하는 법부터 고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ㅁㅂ 단어 쓰시는것부터 님 인성 어느수준이신지 딱 답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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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손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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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스하고 사귀는 커플도 있듯이ㅠ
하지만 까치님 말대로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남자분 속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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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말씀인지 이제 잘알겠네요 ㅎㅎ 님도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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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보수적인가봐요... ㅠㅠ매일 통화하고 뽀뽀정도면 거의 사귄거나 마찬가지 같은데...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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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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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날때마다 억지로라도 그사람 단점 찾아내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던 조언같아요
억지로라도 그사람 단점 찾아내서 원래
인연 아니였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야 훌훌털어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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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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