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걷던 길
글쓴이
- 2015.09.01. 23:14
- 770
햇살 좋았던 날 너와 걸었던 그 길을
보름달이 뜨던 날 다른 누구와 걸었는데
니가 생각난다는건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같더라..
너 아닌 다른사람한테도 미안한일이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 나도 모자란 놈이고
그래도 니가 잘사는거 같아서 고맙네
보름달이 뜨던 날 다른 누구와 걸었는데
니가 생각난다는건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같더라..
너 아닌 다른사람한테도 미안한일이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 나도 모자란 놈이고
그래도 니가 잘사는거 같아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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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개강첫날인데 술한잔 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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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생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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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생강나무
오늘은 보름달이 아니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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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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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리무스인가 늑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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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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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벌깨덩굴
그런 용어는 모르는데?? 게임인지 소설인지 전문용언지는 모르겠는데ㅋㅋㅋ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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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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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에 등장하는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이자 늑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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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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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벌깨덩굴
ㅇㅋ 감사! 소설을 잘안보고 사는 사람이라
물론 영화는 봤지만 해리 헤르미온느 덤블도어 말고는
누가누군지 모르겠다
물론 영화는 봤지만 해리 헤르미온느 덤블도어 말고는
누가누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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