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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9.02. 17:22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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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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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벋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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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준 게 생각나기도 하고 좋았던 추억도 떠오르기도 하지만 정말 마음이 식었는지 그냥 거기까지이고 다시 만난다고 해도 발전할 관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련은 없더군요. 그냥 서서히 잊고 덤덤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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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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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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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창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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