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글쓴이2015.09.03 16:58조회 수 635댓글 6

    • 글자 크기

다시 만나서 잘된분들 계신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거 고민할 시간에 붙잡는게 답인거같아요
  • 헤어진지 반년도 넘어서 다시 붙었어요~ 다시 붙고 나서 아직까진 예전보다 더 사이가 좋아요! 글쓴분 사정은 잘 모르지만 한번쯤 용기내보시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 @센스있는 다릅나무
    우와 ㅠㅠ 어떻게 해서 붙게됐는지 알수있을까요? 전 권태기로 차였는데 도저히 못 잊겠네요 ㅠㅠ
  • @상냥한 금방동사니
    저는 재회 때 상대방이 먼저 연락 온 케이스이긴한데요, 헤어지기 전엔 지속되는 상대방의 무관심한 모습에 기다리다 지쳐서 먼저 이별을 고한건 사실 저였어요 그런데도 니가 그렇게 잘해줬는데 갑질하고 떠났던 것을 후회한다며 반년도 넘은 후에(시기가 이만큼 길어진 건 연락하기 쉽지 않은 사정이 있었어요) 다시 돌아왔고 지금은 그전에 사귈때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잘 만나고 있어요~ 권태기로 이별통보를 받으신거면 아예 연락이 안오지만도 않을거에요! 단순한 권태기로 떠났다가 후회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 @센스있는 다릅나무
    아 상세하게 얘기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ㅠㅠ
    주변 친구들은 그렇게 떠난 사람 왜 아직 못 잊고있냐고 이제 보내주라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정말 마음대로 안돼서 힘드네요 ..
    예쁜 사랑하세욥 ㅎㅎ
  • 공감하는 1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