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다니는 선배로서 부산대에 대해서 말해준다(디씨갤 부산대 펌)
- 2012.09.25. 01:20
- 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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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도 본인 백퍼주관만적엇네.....이런건일기장에쓰고 포도알이나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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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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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혹은 기계과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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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더럽게 안되는 학과인데, 그래도 내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보고 착실히 준비하고 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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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과인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그 관련학과 분이 본다면 상당히 기분 나쁠 것 같소.
어쨋든 취업은 안되는 학과이지만 나는 할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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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에 취업잘하는 놈이나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는 사람의 승리라고 생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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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늦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냥저냥
경영이 아니라서 그 이외의 내용은 패스.
다만 취업률이 대학의 수준을 평가하는 상대적인 기준은 된다고 하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님을 생각하시오. 하지만 상대적인 기준을 무시하지는 못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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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에 유명한 대학 탐방같은거 갔었는데
너무 인위적이고 삭막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아요
오르막길은 싫지만 산을 남겨놓응 풍경이
너무 예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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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산악을 해봐야 삭막하다는 게 좋다는 것을 느낄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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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가을에 경치가 그럴게 이쁘다그래서
얼른 단풍들길 기다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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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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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단대는 그리 높이있지는 않지만 가끔 오르막길도 나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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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름 계절학기에 기계관에서 제2사범관까지 걸어가는데
버스타기도 애매하고 그저 땀에 쩔어서 학교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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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버스도 가끔 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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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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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종뜨길래 들어가는데 항상 경악하고 도로 나오던 경험밖에 없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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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외도 부산대 이과생보다 상대생을 선호한다는 낭설이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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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결그런거도 다른해꺼끼리 비교해서 올리질않나,
아예 창작물인경우도 많고
그나마 실질적인 수치자료들을 비교해서 안된다고 인정하는 얘들은
아예 그냥 지역감정, 인신공격, 욕 이런걸로 깍아내리려고 안달이에요.
그래서 사실 거기서 나오는 퍼오는건 의미가 없어요
절대다수가 너무 쓰레기 정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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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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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최근에는 너희 부모는 거지새1끼니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최근이라해도 작년중순쯤 지나서인데,
요즘은 거기 안가서 지금당장추세는 모르겠지만.. 뭐 비슷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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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사립대학들의 경제적 하위 계층분포와 부산대의 경제적 하위계층분포 기사 난걸 본적이 있는데,
분명 이쪽의 하위계층분포가 몇% 더높긴했습니다.
그론데 몇% 였지 10%도 넘지 않았고,
나머지는 그냥다 고만고만하고 했는데,
일리가 있다는건 근거가 좀 희박한듯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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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폰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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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90년대까지는 신촌상권보다 컸던게 부대상권이오
상권이 쇠퇴하면서 다 나가고 폰가게만 득실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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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취직할 생각이면 이과는 무조건 울학교 공대가 답임
기공 붙고 자연대 갔는데...지금 헬을 맛보는 기분임.
취직 하는 사람도 극소수 일뿐더러... 전부 나는 의전 가겠다고 고시생 삘임..
현실은 상위 10% 갈까 말까임... 진짜 자연대는 학문하고 싶은 사람만 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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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윗쪽엔 주관적이다 뭐라하니 본인 의지로 가져오고 또 글에 내용또한 공감한다면서 말하고
'퍼온글인데 왜 나한테 그러냐' 하면서 발 빼는건 또 무슨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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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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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장 중요한 결론이 없네요.
어디서건 열심히 하는 놈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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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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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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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에서 CPA 지원자수가 그닥 많지 않았다는 말도 있던데.
2. 이번학기 상대에서 일반선택 수업 2개 듣는데 인정. 정말 사람들 득실득실하더라.
3. 상경계열이 비상경계열에 비해 취업 잘되는건 어느 학교나 다 마찬가지인데???
부산대만 그렇다고 착각하나?
6. 상대는 정말 시설이 낙후되었다는 느낌이 있긴 있더이다.
아 물론 본인은 인문대생이라서 시설이 낙후되었다는 느낌은 못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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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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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생이 수업못들어서 짜증냄 경영은 다막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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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뭐 일선TO가 거의 안나옴. 특히 세계외교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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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지역 타학교 졸업생인데 제 모교를 비롯해 서울지역 각종 사립대 캠퍼스 다 가봤습니다. 결론은...부산대 정도면 아주 괜찮은 학교입니다. 서울지역 왠만한 사립대 보다 부산대가 훨 낫다고 봐요. 학교앞도 이정도면 진짜 괜찮은 겁니다. 자기학교는 다니다 보면 안좋은거 하나하나 다 아는데 타교는 좋은면만 보니까 그런것도 있을거예요. 충분히 애교심 가질만한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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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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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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