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군대기다리는여자들 한심해보임
- 2015.09.03. 18:54
- 8021
휴가 때 마다 몇달동안 쌓아둔 군바리들 그 힘에 녹은건지
전역후에 버림받는게 99%인데 왜 모르는지 참..
곰신들이 남친놔두고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썸타고 남자 사귀는 애들도 많은데, 오히려 이런애들이 정상으로 보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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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가 중요하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본인이 후회없이 살겠다고 생각한다면, 즐거움에 의미를 둔다면
클럽에서 원나잇을 하는건 자유이다.
그 사람 나름대로 인생을 열심히 사는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정조관념이 없니 마니 하는 비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사람이 틀린것은 절대아니다.
고대로부터 결혼이라는 제도에 반박했던 플라톤 외 무수한 학자들과 지금의 헌법에서도 존중해주는 여성의 성적자유를 그대들은 틀렸다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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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른커플과 달라! 사랑의 힘으로 꽃신 신을수있을거야!! 처럼 보이는데
현실은 사랑의 힘은 며칠만 지나도 소멸되기 시작하고 끝내 헤어지는게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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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클럽가서 원나잇하는게 더정상같다구요????'꼭그런여친 만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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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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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런글 쓰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상처주는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하네요
무슨 심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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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는갓도 아니고 지들이 하고 싶어
쌍방 합의로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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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니 여친 만들기 어려워서 2년동안 킵해둔 것일 뿐인데 ㅋㅋㅋ
지극히 현실적인 이 글을 여자들이 싫어하네요 ㅋㅋㅋ
얼마나 못났으면 2년을 기다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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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육체적 교감행위를, 멀쩡히 여친남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성욕의 배출을 위해 다른 이성과 한다는 건 옹호한다고 말하는 사람한테 잘못됐다고 말하는게 여성들의 특성과 어떤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또한 그게 흡연과는 또 무슨 상관이 있어서 흡연에 관련된 내용까지 끌어오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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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사람 당사자간의 문제를 제3자가 뭐라할 처지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렇담 글쓴이(제3자)가 군화와 고무신 커플들에게 뭐라 한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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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글쓴이말에 동조하며 그에 반박하는 사람들한테 "쟤가 그렇다는데 너네가 왜그러냐"는 식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그래놓고 남의 관계에 훈수두면 안된다는 듯이 말하는 것이 모순이라는 걸 가르쳐드린 겁니다.
그리고 "안 들키면 상처 안 받는다"라고 하셨는데, 들킬 수 있을 지 없을지를 장담하는 것부터가 바보같은 행동이며, 님께서 그런 일을 당하셔도 상처받지 않고 화가 안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러나 님이 그런 일에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없는지와는 무관하게, 대다수의 사람들은 본인의 애인이 다른 이성과 뒹굴었다는 사실만으로 화가 나고, 상처도 많이 받는다는걸 가르쳐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자꾸 여자들이 다 똑같이 논리가 없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 그런 생각을 가진 님이야말로 논리가 부족하신 것 같네요. 정확한 근거도 없이 여자들은 모두 논리가 없다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여자분께 상처를 입고 여성 전체에 대해 나쁘게 인식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성 한 사람에 대한 비판이라면 그럴 듯하다는 생각이 들텐데...여성 전체가 그렇다는 식의 언급을 함으로써 님의 발언자체가 비논리적이고 편파적으로 보인다는 사실은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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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발로 차지마라~네가 누군가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적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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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퍼 안헤어지는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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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면 이딴 쓰레기같은 생각가진 남자가 내 남자친구가 아니여서 다행이며
여자면 이딴 쓰레기같은 생각가진 여자가 있다는게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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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왜 나의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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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얘기도 맘에 안들지만, 꼭 옆에 누가 있어야하고 없으면 손해보는거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카드패 버리는거라 생각하는 자체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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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랑 일상생활은 되세요?
매순간 다른 사람들 이해 안되는거 투성이일텐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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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하는 여자가 괜찮아 보일 정도면 대한민국 여자들 하는 꼬라지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죠??
군대 갔다온 남자로서, 군인한테 어떤식으로 여자들이 대하는지 알기 때문에 공감 쳐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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