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씨씨여............ 어제 헤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 2015.09.03. 20:33
- 2155
앞으로 과생활 어쩌죠 ㅠㅠㅠㅠㅠㅠ 나름 하고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 소뮨내고 다닐 사람은 아니지만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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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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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문내도 그냥 인간이 덜됐다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저도 예전에 과씨씨하고 헤어지고 전여친이 자기 친구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다해놔서 넘겨넘겨 제가 듣고있었는데 뭐 무시하고 살다보니 그사람이 절피하고 눈치보고살고 전 아무렇지도 않게 ..... 지금 잘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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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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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문나면 어떰? 아니, 그게 소문이라고 붙일 정도로 대단한 일인가... 그냥 남녀사이 사귀다 헤어지는 지극히 일상적인 현상인데. 남 들 신경 쓸 일은 아닌듯. 그 당사자와의 사이가 더 신경쓰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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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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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동기랑 과씨씨였었는데 ... 헤어지고 서로 나름 잘살아요 ㅎㅎ 과씨씨 3번 하는 선배들도 꽤 봤어요 ㅎㅎㅎ 괜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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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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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직 과생활에 매달리는거보니 15학번이나 못해도 14학번이겠군요
과씨씨 깨져도 주위사람들이 크게 신경쓰진않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사실 과생활자체에도 큰 의미가없다는걸 더 나이들면 알게 되겠지만 지금은 그 안절부절하는 순수함이 귀엽네요
과씨씨 깨져도 주위사람들이 크게 신경쓰진않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사실 과생활자체에도 큰 의미가없다는걸 더 나이들면 알게 되겠지만 지금은 그 안절부절하는 순수함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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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쇠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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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 내에서 남자 5명 사귀었던 사람도 봤는데 물론 동시에는 아니라서 아무도 욕안하던데요. 근데 무슨 매력인지 궁금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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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골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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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한건 과씨시 한사람이 또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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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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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계셔도 소문은 빠르게 퍼질겁니다. 어쩔수없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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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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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부러 험담 안하는 한 아무도
정말
아무도 놀라울 정도로 님들 관계에 신경 안씁니다. 다들 제 앞가림 하기 바쁜데 하물며 남의 연애사같이 사소한걸로 구설수에 올릴까요..
정말
아무도 놀라울 정도로 님들 관계에 신경 안씁니다. 다들 제 앞가림 하기 바쁜데 하물며 남의 연애사같이 사소한걸로 구설수에 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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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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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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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네요.
이런맛에 붓싼대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