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자친구집에 가기
- 2015.09.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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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카르파쵸 라자냐 필라프 등등 많이 할줄 알아요
그러다가 혼자 사는 여자친구가 잘 못 챙겨먹는거 같아서 집에 가서 해줄까? 라고 물어봤는데 죽어도 싫대요
나이가 좀 있어서 성욕이 덜 한건지는 몰라도 전 정말로 요리만 해줄 생각이거든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나이차이 꽤 납니다
전 28살이고 여자친구는 20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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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멋있을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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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려주는게 배려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런 호구같은 생각이 받기만하는데에 익숙해지는 여성을 만드는거에요
상대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한다면 그런 우쭈쭈 같은 방식은 할수없어요
그리고 거기서 금전적 부담이야기는 왜 나오는건지 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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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행복하기위해서 만나는겁니다
그 친구도 절 만나는게 좋으니깐 만나는거구요
좋은 사람이라서 잘 해주고 싶은거지 나이때문에 잘해주고 싶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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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는길에 보내주시고 보온통에 담은 음식 딱 내미시면 되겠네요
그게 20살 여자친구와 할수있는 바람직하고 풋풋한연애라고 봅니다.
글쓴이 의도가 순수해보이지만은 않는게 제가 나이가 들어서 인가요?
여자친구가 죽어도 싫다고하는데 마이피누에다가 혼자사는 여자친구집에 가기 라는 제목으로 글까지 올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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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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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처음엔 도시락으로 시작해서 여친이 믿음을 보이면 그 때 가서 해줘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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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진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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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부러 애인이 음식해준다고 할 땐 가족 있는지 확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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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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