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몸을떨어서 옷벗어 줬는데
- 2015.09.09. 18:36
- 221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여도 앞으로 더 좋은사람만나실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벗어줬더니 강아지가 떠는걸 멈추고 자기의 몸을 나한테 의지하길레 한참 귀엽고 사랑스럽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마음에 쳐다보다가 강아지도 추워하면 이렇게 옷벗어주는데 왜..이런생각에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댓쓴님이 남자라면..나쁜 기억보다 좋은기억이 생각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