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9.09. 21:38
- 578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기서 위로받고 가네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분 좋으려고하는 연앤데 굳이 그런 상황을 견뎌야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철이 덜든건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때문에 좀 더 서러웠겠죠.. 그래도 남자분이 생각하는게 아직 어리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 가서도 철이 덜 든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해할수없는부분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바꾸는남자..
그것도 사소한일도 아닌것에 말을바꾸다니...
언제또 말바꿀지 몰라요
지금까지 있던 안좋은일을 기억하시고
그것을 안고 계속 사랑할수있겠다싶으면 계속 사귀고
아니면 정리천첨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