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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02:23
-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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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상 자기가 취업할때되서 남친이 그러면
이런소리못하지
이런말나오는게 생각이 개어리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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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소홀하게 대해짐을 느끼더라도 곁에 있어주세요
남자친구분이 엄청나게 힘들어하는걸 느끼고 있죠?
제가 그런 상황일때 여자친구가 투정부리고 그렇게 해도 결국은 곁에 있다는것이 정말 위안이 되더군요
남자친구도 그래서 투정 다받아주는걸거에요
그만큼 글쓴이분이 남자친구에게 소중하다는거구요
제 때는 당시 여자친구가 혼자 고민하다가 제풀에 지쳐 떠나가서 굉장히 아팠지만
글쓴이분은 그렇지 않기를 바래요
그러니 감정소모는 좀 줄이시고 다른시각에서 다시한번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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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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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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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둘의 행복을 생각하세요
장기적으로 본다면 연애 계속 하시고, 단기적으로 본다면 헤어지세요
참, 남친 보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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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장 이별통보해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인데 보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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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FA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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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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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정신연령이 낮은 여자들이 많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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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으면 이런여자랑 못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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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징징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챙겨주고 내 하소연 받아주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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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면 저래 못하죠 ㅋㅋㅋㅋㅋㅋ
어려서 그래요
어린여자들은 다 저래요
본인이 취준겪어보면 안그러죠...
저도 다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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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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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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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여친 이렇게징징대면 꼴보기싫을듯
생각없어보이고 결혼해도 애같이 굴꺼같아서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