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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9.11. 23:30
- 668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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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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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린지 모르겠어요.... 알아들을 수 있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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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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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측백나무
미안해요 저도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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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당당한 사람이면 돌려말하는게 더 안맞을거같네요 그냥 돌려말할거없이 널 못믿는거나 널 싫어하는건 아니다 그러나 니가 나에게 말해주기를 바라는 부분이 나에게 너무 큰 일이다, 그렇지만 널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가 스스로 정리하고 결심이 서면 먼저 말할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이런식으로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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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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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별꽃
차라리 그 분이 무슨일이냐 아니면 섭섭하다 이런 티를 내주시면 그렇게 말을 해볼텐데 그냥 넌 이런애구나 실망이다 이렇게 체념한 느낌? 혹은 그분은 최대한 어른스러운척하는거같은데 더 답답하고 숨막혀요 그분자체도 막 우회적으로 말하셔서 제가 그렇게 못말하겠어요 뭔가 제 패를 다보여주는 느낌이라 무서워요 저를 떠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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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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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우회적으로 돌려말하다간 안끝나요 그냥 직접적으로 말할때까지 아예 모른척하고 전혀 신경쓰지마시거나 그게안되면 나만그렇게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요새 이러이러한 문제로 니가 계속 그렇게생각중인거같아서 하는말인데~ 로 화두를 던져보세요 글로봤을땐 뭐가그리좋은 사람인지 잘모르겠지만 좋다니까 문제네요 떠날사람은 어찌하든 떠나게돼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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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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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님은 누군가에게 감정을 숨기고있다
2.그 누군가는 님한테 감정을 안 숨기고 다 드러내고있다
3.근데 그 누군가를 버리긴 싫다
4. ????
요점을 모르겠., 살..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