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좋은 점

글쓴이2015.09.15 00:08조회 수 1798추천 수 2댓글 10

    • 글자 크기
만나다가 헤어져도
접점이 없으니 주위사람 의식도 안할 수 있고,
특히 상대가 sns나 블로그도 안하고
카톡 프사, 상메조차 관심이 없으면 더욱 편하지.

그런데.. 왜 나는 이상하게 더 궁금할까....
내 폰엔 너의 휴대폰번호도 카톡친추도 안되어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 평생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게 허무하고 슬프다.

우리가 지난 1년동안 쌓은 추억이란게 뭔지.. 이렇게 죽을 것 같이 그리우면 진상이라도 되어볼껄

너의 생일이 다가오면서 난 더 궁금해.
어떻게 지내는지... 밥은 잘 먹는지..아직도 그 곳에 사는지...
미안해. 자존심만 세우던 남자라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