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헤어지려 합니다.
글쓴이
- 2015.09.28. 21:24
- 1033
오늘 약속 잡았는데 자꾸 눈물이 내려요.
제가 무슨 얘기를 할 지 알까요?
얼마나 스스로가 볼품없어지고 상대방은 날 거들떠도 보지 않는지, 혼자서 무너지는 기분 붙잡고 그래도 헤어지기 싫어서 보고싶어서 억지로 놓아주지 못했는지
짝사랑의 끝이 짝사랑으로 끝나겠어요.
허무하네요.
전 정말 매력없는 쓰레긴가봅니다.. .
제가 무슨 얘기를 할 지 알까요?
얼마나 스스로가 볼품없어지고 상대방은 날 거들떠도 보지 않는지, 혼자서 무너지는 기분 붙잡고 그래도 헤어지기 싫어서 보고싶어서 억지로 놓아주지 못했는지
짝사랑의 끝이 짝사랑으로 끝나겠어요.
허무하네요.
전 정말 매력없는 쓰레긴가봅니다.. .
권한이 없습니다.
그맘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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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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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을 진정으로 좋아하고 그런 경우는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위로가 될지 모르겠는데 님을 좋아할 분은 분명 있습니다. 그 분이 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매력없는거라고 생각치 마시고 힘내서 더 멋진 연애를 기대해보세요!! 저도 힘들어도 그렇게 생각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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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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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그리고 헤어지고 나면 좋은사람 많다는것도 알게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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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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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붙잡는 건 글쓴이님 자신에게 못할 짓일거에요.
헤어지고 나선 힘들고 아프겠죠.
그래도 더 잡고 있는 것보단 덜 힘들고 덜 아플겁니다.
헤어지고 나선 힘들고 아프겠죠.
그래도 더 잡고 있는 것보단 덜 힘들고 덜 아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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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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