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하는 커플분들 질문있어요
글쓴이
- 2015.09.29. 13:20
- 1073
한달에 몇번 만나나요?ㅠㅠ
연락은 하루종일 매일 매일 하나요?
장거리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죠?
서로 신뢰가 ㅠㅠ??
장거리 커플 할것 같은데
걱정되고 자신없고 그냥 우울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얼마나 장거리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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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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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매화나무
서울 부산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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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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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매화나무
저도 서울부산이었는데 .. 지금은 아니지만요 ㅠㅠ
믿음이 중요한것같아요 전 동갑이라 싸우기도 많이했네요 ....
믿음이 중요한것같아요 전 동갑이라 싸우기도 많이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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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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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 부산인데 다주보면 한달에 네번 못보면 두번정도요 ㅋㅋ 연락은매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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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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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주 부산인데 3-4주에 한번정도 만나구요. 남친이 2살연상이라 친구처럼 지내긴하지만 오빠가 더 잘챙겨줘요. 연락은 사귀고 2년동안 하루도 거른적없이 매일 했구요. 못믿고 그런건 없는데 서로 약간씩 서운함이 쌓이는게ㅋㅋ 얼굴보면 바로 풀리는데 보는게 어려워서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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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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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너무 장거리라 아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크리스마스 전엔 나타나주렴
크리스마스 전엔 나타나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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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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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경기도 부산 장거리 커플이고 1년짼데요. 믿음없으면 못사겨요. 그사람 그냥 뭘하든 믿어야해요. 거짓말인거 탄로났을시에 그대로 그자리에서 헤어지기로 했어요. 본인이 원래 의심이많은성격이거나 혹은 그사람이 의심받을일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오래가기 힘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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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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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면 2주, 못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생각하셔야 할거에여ㅠㅠ
힘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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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병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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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기도 전부터 걱정을 하는 분이라면 솔직히 걱정되네요.
제 애인은ㅠ 일하러 제주도 내려가서 하.. 제가 학생이라 방학 때에만 만날 수 있네요ㅋㅋ
근데 저희는 서로를 워낙 잘 알아서 믿음 이전에 의심 자체가 안 들어서 지금까지도 괜찮아요.
매일 연락은 하되 서로 바쁜거 잘 아니까 답장 시간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그냥 폰 봤을 때 톡이 와있으면 답장하는 정도.
대신 종종 서로 일 다 끝나고 밤 되면 폰 붙들고 몇 시간씩 통화하기도하죠.
선물 보낸다는 핑계로 한 번씩 장문의 편지도 쓰고요ㅋㅋ
정말.. 죄송하기는 하지만 장거리 시작도 전부터 걱정이 되고 자신이 집착을 하게될 것 같으면 벌써부터 연애가 피곤할게 눈에 보인다고 말하고 싶어요.
두 분이서 얘기 잘 해보시고 덜 후회할것 같은 결정 내리세요.
제 애인은ㅠ 일하러 제주도 내려가서 하.. 제가 학생이라 방학 때에만 만날 수 있네요ㅋㅋ
근데 저희는 서로를 워낙 잘 알아서 믿음 이전에 의심 자체가 안 들어서 지금까지도 괜찮아요.
매일 연락은 하되 서로 바쁜거 잘 아니까 답장 시간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그냥 폰 봤을 때 톡이 와있으면 답장하는 정도.
대신 종종 서로 일 다 끝나고 밤 되면 폰 붙들고 몇 시간씩 통화하기도하죠.
선물 보낸다는 핑계로 한 번씩 장문의 편지도 쓰고요ㅋㅋ
정말.. 죄송하기는 하지만 장거리 시작도 전부터 걱정이 되고 자신이 집착을 하게될 것 같으면 벌써부터 연애가 피곤할게 눈에 보인다고 말하고 싶어요.
두 분이서 얘기 잘 해보시고 덜 후회할것 같은 결정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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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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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아한 뱀딸기
감사합니다 조언 ㅠㅠ
다른분들 보니 거의다 서로 잘 아는 분들이었네요.
근데 저는 그렇게 많이 알지 못하는 사이니 제 자신도 못믿었더것 같아요 ㅠㅠ
진짜 믿음이 최고인데 살짝 겁나긴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크고 믿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분들 댓글들 보면서 너무너무 큰 도움이 됐습니다 ㅎㅎㅎ
조언 감사해요. 이야기해보고 덜 후회하는 방향으로 선택하겠습니다 ^^
다른분들 보니 거의다 서로 잘 아는 분들이었네요.
근데 저는 그렇게 많이 알지 못하는 사이니 제 자신도 못믿었더것 같아요 ㅠㅠ
진짜 믿음이 최고인데 살짝 겁나긴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크고 믿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분들 댓글들 보면서 너무너무 큰 도움이 됐습니다 ㅎㅎㅎ
조언 감사해요. 이야기해보고 덜 후회하는 방향으로 선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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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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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년차인데 2년차일때 빼고 2년동안 장거리입니다. 서울-부산부터 서울-5시간시차해외.
못 볼 때는 보고 싶은 마음을 놓는게 덜 힘듭니다. 밤에 잠시 스카이프로 영통하고 고민같은거 공유하면서 지내요.
익숙해져서 보고픈 마음 잠시 뒤로 하고 자기 생활하다가 한 달에 한 번정도 보는데 보면 또 좋고 그렇습니다. 좋아하시면 장거리 감수하셔야죠. 힘내세요!
못 볼 때는 보고 싶은 마음을 놓는게 덜 힘듭니다. 밤에 잠시 스카이프로 영통하고 고민같은거 공유하면서 지내요.
익숙해져서 보고픈 마음 잠시 뒤로 하고 자기 생활하다가 한 달에 한 번정도 보는데 보면 또 좋고 그렇습니다. 좋아하시면 장거리 감수하셔야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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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함박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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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롱디는 얼마나 힘들지 ㅠㅠㅠㅠ...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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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선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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