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가 있는데요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가 우연히 올해 다시 보게 되었어요
근데 누나가 저만 보면 계속
와 너 진짜 멋있어졌다, 너 여자친구 안만드냐, 소개받을 의향있느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이제 졸업한다고 하니까 귀엽다면서 막 웃고 그러니까 콩깍지 씌일려고 해서 힘드네요 ㅠㅠ
그리고 그 누나는 남자친구 있거든요...ㅠㅠ
그냥 빈 말로 하는 거겠죠..?
아는 누나가 있는데요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가 우연히 올해 다시 보게 되었어요
근데 누나가 저만 보면 계속
와 너 진짜 멋있어졌다, 너 여자친구 안만드냐, 소개받을 의향있느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이제 졸업한다고 하니까 귀엽다면서 막 웃고 그러니까 콩깍지 씌일려고 해서 힘드네요 ㅠㅠ
그리고 그 누나는 남자친구 있거든요...ㅠㅠ
그냥 빈 말로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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