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거절당한후...

글쓴이2015.09.30 21:32조회 수 2197댓글 5

    • 글자 크기

한달정도 썸타다가 고백을 거절당했어요...

여자분은 잘 모르겟다고 시간을 달라고 했었는데..이틀 지난 후에 상처주기 싫은데 미안하다고..

그렇게 거절당했네요ㅠㅠ

이제 일주일조금넘게 지났는데,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네요ㅠㅠ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여지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당...

마음이 떠나질 못하네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해볼까합니다.

여성분들은 고백 거절한 훈에 후회같은거 하시나요?

다시 연락해도 되는걸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ㅠㅠㅠㅠ
    제 모습 같네요ㅠㅠ
    근데 다시 연락 하셔도 상처만 받으실 거 같아요...
    친구로라도 남겨보려고 발악했었는데 돌아오는 건 불편하다는 말이었거든요ㅠㅠ
  • 저는 후회 안해요. 정 미련 남으시면 한 번 더 얘기해보세요.
  • 제가 이래봤는데 다시 고백해도 성공할 확률 진심 0.1% 입니다
  • 토닥토닥......ㅠ
  • 님 마음 진짜 알 거 같은데요. 근데 최근에 생긴 마인드인데요. 그렇게 자신있게 말했는데 튕겼는데 또 그 분 찾아가면 없어보여요. 오히려 아 그래? 아님 말고 식으로 하루하루 멋지게 사시는 모습을 은연중에라도 보이시거나 뭐 보여주지 않더라도 멋지게 사시면 여자 눈엔 그게 끌릴 수 있다고 든다고 한 얘기 듣고 저도 이번엔 알게 된 사람이랑 연락하다 그냥 말았거든요. 그냥 지나가다 글 써봐요. 힘내셔요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