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네요
글쓴이
- 2015.10.01. 02:03
- 1118
여렸던 사람의 감정을 공감해주지 않고
잠시 웃음짓게함으로서 그것이 해결될 줄만 알았던 제가 너무 한심해서 잠을 뒤척이네요.
저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저와 맞는 사람 만나라고 말해줬었는데
뒤늦게 생각해보니 사실은 저는 좋은 사람도 아니고 너가 좋은 사람이었는데
좋은 사람을 놓쳐버린 한심한 사람입니다.
더 멋진 사람이 되서 돌아올 여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계속 다짐하지만 더 빨리 다짐해야 했다는 후회가 계속 머리를 헤집어버리네요.
너무 갑갑해서 이 곳에 제 감정을 토해봅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해가 뜨면 다시 공부하자
잠시 웃음짓게함으로서 그것이 해결될 줄만 알았던 제가 너무 한심해서 잠을 뒤척이네요.
저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저와 맞는 사람 만나라고 말해줬었는데
뒤늦게 생각해보니 사실은 저는 좋은 사람도 아니고 너가 좋은 사람이었는데
좋은 사람을 놓쳐버린 한심한 사람입니다.
더 멋진 사람이 되서 돌아올 여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계속 다짐하지만 더 빨리 다짐해야 했다는 후회가 계속 머리를 헤집어버리네요.
너무 갑갑해서 이 곳에 제 감정을 토해봅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해가 뜨면 다시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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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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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섬백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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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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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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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제때매 못자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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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나스터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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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나스터튬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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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브룬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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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그렇게 말해봤자 당사자한테 말하지 않는 이상 되돌일 수 있는건 없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ㅠ 얼른 좋은 사람 만나서 잊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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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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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 열공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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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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