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 2015.10.02. 23:54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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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답하고 싶으면 술 사라고 했어요
그러고 지금은 깨 볶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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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먼저 쪽지를 주니까 내가 굽히고 들어가야할거 같은 묘한 감정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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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 저 사람 참 괜찮다' 이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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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
근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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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제가 연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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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둘다 서로에게 호감 있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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