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여자가 자기좋아한다는거 언제눈치채나요?
글쓴이
- 2015.10.03. 23:01
- 2660
궁금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선톡올때
0
0
어설픈 부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설픈 부추
왓는데 답장이 몇시간후에 오면 어떨거 같아요?
0
0
기쁜 고로쇠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고로쇠나무
그럼좀...얘뭐지? 하지않을까요ㅠ 기분이좋지는않을듯
0
0
어설픈 부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설픈 부추
아정말요?ㅠ 알바때매 보통 1~2시간, 늦으면 4시간5시간뒤에 답장햇는데ㅜㅜ...단답으로 답이오진 않앗어요
알바 그만드고 다시 선톡해봐도 될까요?ㅜ
알바 그만드고 다시 선톡해봐도 될까요?ㅜ
0
0
기쁜 고로쇠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톡이 자주 올때
0
0
끔찍한 짚신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끔찍한 짚신나물
어떤식의 선톡이에요?? 뭐해 이런거에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어떤식이든 나 너랑 대화하고 싶어 라는 느낌 들게요 ㅎㅎ 같은과면 과제를 묻는다거나 필기좀 보여달라던가 자연스럽게 밥은 먹었냐고 묻고 뭐 맛있다드라 먹으러가자고 하고 밥먹으면서 영화얘기하면서 영화 사도 재밌다던데 같이 볼래 라고 해서 영화도 보고 그러고 싶네요
0
0
끔찍한 짚신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칭찬할 때
0
0
큰 히말라야시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톡
0
0
냉정한 으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은근한 스킨쉽 (웃을때 손으로 내 어깨를 친다거나)
0
0
한가한 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ㅇ선톡이 자주올때
0
0
특별한 일월비비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톡이 호감의 표현이되는거였구낭
0
0
의젓한 벼룩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은근한 스킨십 조심해야게따...애들 많이 내리고 댕기는데
0
0
아픈 광대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톡+은근한 스킨쉽
0
0
다부진 솔나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빛
0
0
수줍은 먼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톡할때 대답보다 질문이 많을 때, 휘갈겨 쓴듯한 내용이 아닌 정성이 담겨 보일 때
전화하면 목소리가 들뜬게 느껴질 때
만나서 날보고 환하게 웃어줄 때, 혹은 날 만나러 뛰어올 때
내 말에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뻔히 얼굴 쳐다보면 부끄러워 몇 초 이상 눈 마주치지 못할 때
내가 이쁘다고 했던 옷이나 신발 나 만날때 다시 입거나 신고 나올 때
......
아 옛생각 많이 나네요
그 사람 하나하나 잘 보면 날 좋아한단게 느껴져서 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없네요. 그땐 미처 몰랐는데 하하
전화하면 목소리가 들뜬게 느껴질 때
만나서 날보고 환하게 웃어줄 때, 혹은 날 만나러 뛰어올 때
내 말에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뻔히 얼굴 쳐다보면 부끄러워 몇 초 이상 눈 마주치지 못할 때
내가 이쁘다고 했던 옷이나 신발 나 만날때 다시 입거나 신고 나올 때
......
아 옛생각 많이 나네요
그 사람 하나하나 잘 보면 날 좋아한단게 느껴져서 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없네요. 그땐 미처 몰랐는데 하하
0
0
배고픈 봉선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