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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0.04. 01:52
-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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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썸타다 잘 안되도 그렇게 잊는게 힘든데 몇년 사귀다 헤어지자는 통보 받은 사람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심지어 몇년 같이 지내다 갈라선 이혼한 부부들도 그렇구요. 저도 님처럼 어느 한 사람 잊으려고 노력하면서 살고있어요. 그 사람 자꾸 생각날건데 생각날 틈을 안주거나 다른 사람으로 잊거나. 그냥 생각나는대로 놔두든가 이지만 그냥 생각나는대로는 별로 좋은 거 같진 않구요. 힘내시라는 말과 함께.. 친구만나서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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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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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당종려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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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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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협죽도
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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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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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당종려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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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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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당종려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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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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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당종려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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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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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어요ㅠㅠ
하.. 저도 진짜 사귀면 잘해줄 자신 있었는데ㅠㅠㅠㅠ 기회도 안 주고ㅠㅠㅠㅠ
하.. 저도 진짜 사귀면 잘해줄 자신 있었는데ㅠㅠㅠㅠ 기회도 안 주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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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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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기다린다....오빠도 니생각만하면 가슴떨리고 숨이 턱막혀서 어떻게 무슨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다구..니가싫어하는건아닌지 .....먼저연락해봐 밥먹자고... 밥사줄게 ㅠㅠㅠ 내얘기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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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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