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지내면서 알아간다는 게

글쓴이2015.10.04 15:37조회 수 1327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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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지내면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간다는게

 '나는 너 별로인데....'라는 말의 은유일까요?

아니면

 '정말 내 스타일이 그래'일까요?

 

그냥 궁금해서요. 그냥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전 나름 한학기 이상 동안 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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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바케요
  • 그사람의 이전 연인관계를 보면 답이나오죠
  • 한학기이살 아는 사이인데도 그러는거면 넌 내스타일 아니야 같은데.. 만약에 가까워진지 얼마안된거면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된걸수도 있지만ㅜ보통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눈 앞에두고 오래 두고 볼리가없죠. 제 생각에는 간보는거나 재고있을 가능성이 높을거같네여
  • @해맑은 풀솜대
    간보거나 그럴 친구는 아닌것 같은데 ㅠ 알게 된것만 한학기가 지났을 뿐 사실 많이 보진 않았어요. 그래서 기다리는 건가..?? 더 친해지기를..? ㅠㅠ 아오ㅠ
  • @글쓴이
    음 그럼 자주만나서 대화를 많이해보세요 한달이상 가까워졌는데도 별반응이없거나 애매한거면 어장입니다
  • 여자입장으로 말씀드리면 한학기라해봤자 4개월밖에 안되잖아요
    시험기간 주말 다빼면 진짜 이사람 알기에는 부족할꺼같아서 더 알아보고싶은거죠 싫으면 알아보기도 싫어요 ㅋㅋㅋ
    신중한거같아요
  • 제 생각에도 싫으면 아예 알아보기도 싫을것 같아여 ㅋㅋㅋ 요새 급하게 고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같아도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할것 같네요 알아보지도 않고 고백하면 날 뭘보고 좋아하나 이런 생각 들어요
  • 대화는 많이 했음?
  • 그렇게 좋은거는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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