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하는거 좋아하는 남친

글쓴이2015.10.05 22:45조회 수 1033댓글 6

    • 글자 크기
사귄지는 100일정도 됐구요
저한테뿐만아니라 그냥 모든 사람 후배들 친구들한테 훈계하는거 좋아하는 것같아요
그러지말라고 말해도 그것조차 가르치려드네요
사사건건 시비에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한심하다는 둥.. 미래에 대해 같이 고민해주고 격려해주기보다 여태까지 뭐했냐 훈계질.. 본인은 너를 위한거다라도 해도 나름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맘대로 짓밟는건 쫌 아니지 않나요..
제 가치도 몰라주는 이런 사람이랑은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연애는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행복한건 그 순간이고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헤어지고 싶은데 또 막상 헤어지면 너무 슬플것같아요 ㅠ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