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올 겨울은 따땃하게

글쓴이
  • 2012.10.02. 20:01
  • 1135

남치니의 품에안겨 보냈으면 좋겠뚱 스무살의 클쑤마쑤 만큼은

마이러버에 희망을 걸어봅니ㅣ당 화이팅 모두 화이팅ㅇ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4
불쌍한 배나무 12.10.02. 20:02
따뜻한 패딩 하나 사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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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02
불쌍한 배나무
ㅠ.ㅠ패딩만으론 부조ㅗㄱ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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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루삼 12.10.02. 20:03
널 위해서 지금까지 내품을 비워두었어. 이제 내 품에 안겨 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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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04
해박한 노루삼
안기고 시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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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루삼 12.10.02. 20:05
글쓴이
내일 중도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께. 얼른 달려와서 내 품에 안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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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07
해박한 노루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ㄴ짜갑니닫ㄷ 희망고문 하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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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루삼 12.10.02. 20:13
글쓴이
전 지금까지 살면서 진실만을 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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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16
해박한 노루삼
신고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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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루삼 12.10.02. 20:34
글쓴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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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38
해박한 노루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도에서 황제기러기 찾으면되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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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루삼 12.10.02. 23:48
글쓴이
라져 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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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3:58
해박한 노루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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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부처꽃 12.10.02. 20:06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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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08
신선한 부처꽃
뚜삐뚜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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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꾸지뽕나무 12.10.02. 20:18
유니클로 히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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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21
예쁜 꾸지뽕나무
ㅠㅠㅠㅠㅠㅠㅠ너무ㅐㅎ해유 발톱 다 잘라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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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쑥 12.10.02. 20:4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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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며느리배꼽 12.10.02. 20:30
이야 풋풋하다 무슨 띠에요?
난 토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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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사람주나무 12.10.02. 20:33
치밀한 며느리배꼽
슴살이면 닭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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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34
싸늘한 사람주나무
빙거 꼬꼬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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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사람주나무 12.10.02. 20:35
글쓴이
꼬꼬꼬꼬... 아직 뺙뺙 거리고 싶으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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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37
싸늘한 사람주나무
귀욥게 봐줄 사람어디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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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며느리배꼽 12.10.02. 20:39
글쓴이
양계장에 가면 매일 밥주고 물줍니다
대신 알 놓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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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0:41
치밀한 며느리배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도에 양계장 하나 마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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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나무 12.10.02. 22:28
치밀한 며느리배꼽
난 말띠ㅋㅋ 토끼띠 오빠 내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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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며느리배꼽 12.10.02. 22:36
이상한 소나무
내 마침 한양에 과거보러 가는 참인데...
자네 태워다 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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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나무 12.10.02. 23:50
치밀한 며느리배꼽
낮잠만 주무시지 아니하시면 시각에 맞춰 도착하실 수 있지 아니하겠사옵니까ㅡ 참 아까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있사온데 소녀는 야생마 기질을 타고난지라 아무나 함부로 태우지 않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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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떡신갈나무 12.10.02. 21:01
스물??

나도 스물인데 왜 나는 하나도 안급하지?? 애인 만들겠다는 생각을 도통 안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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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1:08
피곤한 떡신갈나무
오..여유만땅이네염...전외로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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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떡신갈나무 12.10.02. 21:10
글쓴이
주변에서 다들 애인 만들라고 난리법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당사자는 아무런 관심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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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1:15
피곤한 떡신갈나무
ㅠㅠㅠㅠㅠㅠㅠ슬프네유 겨울에 불쫌 질러보고싶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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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꾸지뽕나무 12.10.02. 21:40
글쓴이
울산 모텔에 불난거 보고도 그런소리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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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1:45
예쁜 꾸지뽕나무
진짜 님 발톱 자를거임 중도앞에서 발톱대기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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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조 12.10.02. 21:40
일단언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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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1:44
질긴 조
ㅋㅋㅋㅋㄱㄱㄱㅋㅠㅠ ㅠ ㅠ올겨울 따뜻하게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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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미국부용 12.10.02. 23:16
질긴 조
ㅋㅋㅋ찬물도 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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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12.10.02. 22:07
이보시오 처자. 과인은 어떠하오. 내 후회없게 잘 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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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배나무 12.10.02. 22:08
기쁜 남산제비꽃
어허.. 이 처자의 기둥서방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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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꽃 12.10.02. 22:10
불쌍한 배나무
머고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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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12.10.02. 22:12
불쌍한 배나무
보아하니 격식있는 가문의 자제인듯 하오만... 과인이 잘못보는게 아니라면 그대는 송장으로 보이는데. 어찌 죽은자가 산자의 기둥서방이란 말이오. 내 그대를 위해 천도제를 성대히 치룰테니 그만 원혼을 풀고 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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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2:15
기쁜 남산제비꽃
ㄱ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ㄱ오라방 재미지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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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12.10.02. 22:16
글쓴이
날 네게 주노라. 거절은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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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2:21
기쁜 남산제비꽃
컴ㅁ온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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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12.10.02. 22:36
글쓴이
내래 당장 달리가겠서. 기다리라 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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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2:39
기쁜 남산제비꽃
오라보니 소녀 기다립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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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12.10.02. 22:47
글쓴이
허허.. 잠깐의 댓글이었지만 과인은 소녀에 대해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소
소녀도 매우 재미지구려, 어찌 이런 처자가 남자친구가 없는게요.
나는, 탄식하고 있소.
하지만 어느정도 선을 넘어서는 아니아니 아니되오.
남자는 너무 재밌는 여자보다는 적당히 재미있는 여자에 끌린다오.
지금이 추수 할 시기이니 과인의 부족한 조언이지만 적당한 컨셉을 유지하여
단단한 알곡같은 남자를 만나길 빌겠소.
그럼 과인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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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며느리배꼽 12.10.02. 22:49
기쁜 남산제비꽃
북조선 동무가 여기서 활개를 치고 있을 줄이야
내래 이 시간부로 자네를 체포할 것이여
날래날래 정은이 품으로 돌아가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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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3:07
치밀한 며느리배꼽
ㅋㅋㄱㄱㅋㅋㅋㅋㄱㄱㅋ토끼오빠도 장난아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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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쑥 12.10.02. 23:03
나더 스무살의 클쑤마스는 여친님이랑 보내고 시퍼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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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3:09
냉정한 쑥
제발유ㅠ.ㅠ이제 케빈이 보고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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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쑥 12.10.03. 00:21
글쓴이
가치 영화도 보고 싶고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서 사진도 찍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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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3. 07:49
냉정한 쑥
설레네염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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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미국부용 12.10.02. 23:17
여친은 아니더라도 같이 클스마스때 영화나 한편보고파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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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2. 23:19
꼴찌 미국부용
오..생각만해도 듀근거리네여11하..그럴사람없으면 술이나머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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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꽃 12.10.03. 00:00
이글흥하네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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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3. 00:05
행복한 과꽃
ㅋㅋㄱㄱㅋㅋㄱㅋㅋ제글이라서그래요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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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꼭두서니 12.10.03. 00:18
마이피누 솔로들 이번 겨울은 모두 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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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3. 00:20
해박한 꼭두서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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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꼭두서니 12.10.03. 00:24
글쓴이
참고로 저는 25년째 모태솔로라서 슬슬 해탈의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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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3. 07:48
해박한 꼭두서니
안되여 ㅠ ㅠ ㅠ ㅠ 마이러버 안하셨나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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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생강나무 12.10.03. 00:46
동기님이여 함께 힘을 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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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3. 07:49
생생한 생강나무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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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조록싸리 12.10.03. 12:01
힝 저두여ㅠㅠ 사랑받고 싶은 스무살 뇨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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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3. 13:48
이상한 조록싸리
ㅠㅠㅠㅠ우리 사랑받아요ㅠㅠㅠ뇨자는 사랑을 먹고사는 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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