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올 겨울은 따땃하게
- 2012.10.02. 20:01
- 1135
남치니의 품에안겨 보냈으면 좋겠뚱 스무살의 클쑤마쑤 만큼은
마이러버에 희망을 걸어봅니ㅣ당 화이팅 모두 화이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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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토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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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알 놓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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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태워다 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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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물인데 왜 나는 하나도 안급하지?? 애인 만들겠다는 생각을 도통 안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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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당사자는 아무런 관심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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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도 매우 재미지구려, 어찌 이런 처자가 남자친구가 없는게요.
나는, 탄식하고 있소.
하지만 어느정도 선을 넘어서는 아니아니 아니되오.
남자는 너무 재밌는 여자보다는 적당히 재미있는 여자에 끌린다오.
지금이 추수 할 시기이니 과인의 부족한 조언이지만 적당한 컨셉을 유지하여
단단한 알곡같은 남자를 만나길 빌겠소.
그럼 과인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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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래 이 시간부로 자네를 체포할 것이여
날래날래 정은이 품으로 돌아가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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