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타는 남친..
- 2015.10.09. 12:26
- 1771
내가 자기 심기 건들일때마다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씩 말도없이 잠수타는 남친
어떻게해야 하나요?
지금도 제가 서운한거 표현좀 했더니
엉.
이렇게 문자 하나 보내놓고
이틀째 잠수타고있는 중이에요..
이별이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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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헤어질거냐는 식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여기에도 답장이 없다면
그냥 저도 곱게 번호지우고 차단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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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미래까지 생각하신다면 헤어지는게 답이죠
그리고 정상적이라면 대화로 푸는게 맞죠 잠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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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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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간 다르게 살아온 사람 2명이 만나서 하는 중댜사인데 분명 부부싸움도 하겠죠
근데 매번 저런식이라면 생각만 해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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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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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놀거다놀고오면서 뭐가 지치겠어요 기다리는사람이 더 지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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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님이 힘든거도 이해하고요
아니면 님이 남핀한테 분노 표출하는 방법을 알려줘 보시는건 어때요?
님이 견딜 수 있는 최대한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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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사개론에 글 올리는 분들의 9할은 현실적인 조언보다 그냥 위로받으려고 쓰시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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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뻔히 보이지만 현실적인 답을 해쥬는 일인입니다 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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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 소견 말했고 현실적으로 말했을뿐이죠
글쓴분의 입장 충분히 이해 하기에 한문장이지만 이해한다고도 말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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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딩도 아니고
뭐하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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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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