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절좋아하던 사람
글쓴이
- 2015.10.09. 23:14
- 1800
오래 전에 한번 제가 반짝이에 올라왔었는데 그사람이 용기를 내줘서 몇번 만났습니다. 그 친구가 절 오랫동안 많이 좋아해왔다고 말했었는데 그렇게 한달 넘게 만나도 별 감정이 생기지않아 미안하다하고 정리를 했고요. 정리한 후 처음에는 그 친구가 저와 마주치는것 조차도 좀 힘들어하다가.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만나면 인사하고 그냥 아는 사이로 지냅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그 친구에게 다시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그 사람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사귀는 사람이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 만약 다시 제가 호감표시를 한다 해도 안되는 일이겠죠?
그런데 이제서야 그 친구에게 다시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그 사람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사귀는 사람이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 만약 다시 제가 호감표시를 한다 해도 안되는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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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 안되면 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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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월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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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야죠 바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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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속속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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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속속이풀
혹시 마음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까봐서요... 반짝이에 올라온후로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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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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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속속이풀
그러니까 진실되게 상황을 설명하세요 그냥 좋다고 하면 어장관리 정도로나 볼걸요?예전에 느꼈던 감정은 어땠는지 근데 지금은 왜 그런지 그리고 사과도 당연히 곁들여서직접 만나서 하세요~어느하나 거짓도 있어선 안된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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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속속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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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다 말해보는 건 어때요 진짜 솔직한 감정을.. 그땐 몰랐는데 지금은 너에게 설렌다 그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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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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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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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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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이긴한데, 전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 시간 지나고서라도 저 좀 봐줬으면 좋겠어서ㅠㅠ
한 번 마음 전달해보세요ㅠㅠㅠ 기다리고 있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ㅠㅠㅠㅠ
한 번 마음 전달해보세요ㅠㅠㅠ 기다리고 있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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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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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서 그런건지 외로워서 그런건지 잘 생각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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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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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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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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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와서는 날 깠던 그 사람 다시 대시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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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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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도 님한테 용기냈어요. 이번엔 님이 그렇게 할 차례예요. 그사람한테 지금은 어때? 이런 마음확인하는 질문하지마요. 그냥 솔직하게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너가 계속 생각나고 좋다 말하세요. 까일거면 시원하게 까이는거죠 그전날 저분도 그랬으니 님도 한 번쯤 비참함을 각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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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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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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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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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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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꼭두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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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부딪혀 보고 상처 받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죠. 혹시 압니까? 그 사람도 아직 님에 대한 마음이 남아 있을지.... 원래 연정이란게 칼로 싹둑 잘리는 것이 아니라 물로 희석하듯 은근이 사라지기 마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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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딱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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