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이별 최악입니다
- 2015.10.12. 18:44
- 2812
바쁜가 하면서도 연락이 안 되니까 너무 힘들어서 5일은 폐인처럼 지냈네요. 처음엔 걱정 되다가 화가 났다가 이유가 뭘까 많이 울었네요.
그러다 일주일이 지나고 좀 마음이 안정되고 다시 제 삶을 살아가는데 오늘 보니 제가 보낸 카톡에 1이 사라졌더라구요. 머리로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확인사살하니 멘탈 깨지고 힘드네요.
아무리 일이 있거나 다른 여자가 생겼다해도 끝내자고 말이라도 해주지 잠수이별 정말 최악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여기 글 적어보네요. 헤어지더라도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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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만나실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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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이별은 아니겠지하면서 혼자 부정하고있어요ㅋㅋ..
멘탈이 엄청 강해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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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까지 카톡 읽씹에 ㅋㅋㅋ 정말 일주일간 미쳐죽는줄알았어요 님처럼요
저 요번 여름방학때 그랬거든요 ㅋㅋㅋ
진짜 얼마나 저를 쉽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더이상 마음이 쥐뿔도 없었으면
잠수탈까...라고 생각했어요 ㅋㅋ바보같이 헤헤거리면서 잘해줬더니 ㅋㅋㅋ
후.......님아 힘내요 저 님 심정 진짜 어떤지 너무나도 잘암 ㅋ큐ㅠ 하 지금은 진짜 금마 반쯤 죽여버리고 싶네요 ㅡㅡ 몇주뒤 프사 다른여자랑 찍은 사진으로 바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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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남자분이 먼저 님한테 다가왔었고 더 잘하겟다던 사람이...
아마 저는 다른여자가 생긴것 같네요 ㅠ
쓰레기 만났다쳐요.. 그렇다고 다음번에 님 좋다고 다가오는 좋은 남자 놓치시지 마시궁
마음 잘 추스리시기 바래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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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까지 카톡 읽씹에 ㅋㅋㅋ 정말 일주일간 미쳐죽는줄알았어요 님처럼요
저 요번 여름방학때 그랬거든요 ㅋㅋㅋ
진짜 얼마나 저를 쉽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더이상 마음이 쥐뿔도 없었으면
잠수탈까...라고 생각했어요 ㅋㅋ바보같이 헤헤거리면서 잘해줬더니 ㅋㅋㅋ
후.......님아 힘내요 저 님 심정 진짜 어떤지 너무나도 잘암 ㅋ큐ㅠ 하 지금은 진짜 금마 반쯤 죽여버리고 싶네요 ㅡㅡ 몇주뒤 프사 다른여자랑 찍은 사진으로 바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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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예외, 상대가 진상이고 인성이 너무 안좋고 헤어지자말하면 칼들고 쫓아올거같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