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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0.15. 11:09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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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입장에서야 꽃을 꺾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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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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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석곡
본능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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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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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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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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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석곡
ㅋㅋㅋㅋㅋㅋㅋ그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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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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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사람이랑 결혼안한다에 내 왼손모가지를 건다. 님은 뭐 거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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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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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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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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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남자 25살이 많은나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20살입장에선 많아보일 수도 있지만요..
불안함 마음 충분히 이해 되지만 음... 선택할 수 있는 순간이 지나가버린것이 사실이고
결국 본인이 감내해야하는 부분이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본인을 위해서 조금 더 신중해지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20살입장에선 많아보일 수도 있지만요..
불안함 마음 충분히 이해 되지만 음... 선택할 수 있는 순간이 지나가버린것이 사실이고
결국 본인이 감내해야하는 부분이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본인을 위해서 조금 더 신중해지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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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풀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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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차이는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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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왕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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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꽃을꺾었다 순결을 줬다는 표현부터 좀그렇네요 남친이 억지로한거도아니고 님도그당시좋아서 한건데...진짜혼전순결이면 지키던가 ... 자기도 그 분위기에 취해서 넘어가놓고 남친이 기다려주지않았다는건 좀...사랑한다면 편하게생각하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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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쇠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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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쇠별꽃
진짜ㅋㅋ 남친은 많이했으니 이미 걸레고 나는 깨끗하니까 둘이 비비면 자기만 더럽혀졌다는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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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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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쇠별꽃
ㅋㅋ왜 그딴식으러 받아들이시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첫경험이 무섭다는 것이지 남친이 더러워서 그런게 아닌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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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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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나서 왜먹엇냐니ㅡㅡㅋㅋ이런걸 맷돌손잡이가 없다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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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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